“여수시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자” (뉴스파워 2015.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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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여직선, 회장 이광식 )는 예울마루에서 제6회 여수기독교직장선교 1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여수성시화운동본부와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가 협력했으며, 박성미 시의원의 직장선교 간증,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여수시를 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 세우기’에 대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의 ‘성시화운동과 사회책임’에 대해,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가 ‘나와 가정과 도시를 살리는 중보기도의 위력’에 대해 강의했다.
김철영 목사는 "도시를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일은 그리스도를 진실로 따르는 성령 충만한 한 사람, 한 사람이 그가 속한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미치게 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킹덤리더들과 함께 겨자씨운동, 거룩한 누룩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를 순모임 또는 홀리클럽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복음전도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운동"이라며 검사장 시절 실천했던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특히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직장 안에서 성경공부와 전도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호자 권사는 "개인과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려면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며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을지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부흥이 안 된다."며 "도시를 변화시키기 위한 기도하는 일을 시작할 것"을 강조했다.
여직선은 세미나에 앞서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선교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여직선은 32개 직장 신우회가 회원 단체로 가입되어 있으며, 올해 35개 회원단체로 확산할 계획을 갖고 있다.
세미나에는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주정철 목사, 사무촏장 최석곤 장로, 사무처장 이승필 장로(여수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재무국장 김숙자 집사, 홍보국장 신외식 목사, 여수 기윤실 상임대표 곽종철 장로, 노정열 집사(여수시 서강동 동장),김성영 장로(여수성시화운동본부 고문), 이노철 장로(여수시 관광문화교육사업단장), 이광식 안수집사(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회장), 신정일 안수집사(예치과원장, 여수 아가페합창단 단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인구 29만명의 여수시는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순교지와 선교기념관이 있다. 복음화율은 26퍼센트로, 낙도의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가 사역했던 신안군(36퍼센트)에 전남 22개 시군에서 두 번째로 복음화율이 높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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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목사는 "도시를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일은 그리스도를 진실로 따르는 성령 충만한 한 사람, 한 사람이 그가 속한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미치게 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킹덤리더들과 함께 겨자씨운동, 거룩한 누룩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를 순모임 또는 홀리클럽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복음전도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운동"이라며 검사장 시절 실천했던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특히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직장 안에서 성경공부와 전도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호자 권사는 "개인과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려면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며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을지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부흥이 안 된다."며 "도시를 변화시키기 위한 기도하는 일을 시작할 것"을 강조했다.
여직선은 세미나에 앞서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선교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여직선은 32개 직장 신우회가 회원 단체로 가입되어 있으며, 올해 35개 회원단체로 확산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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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9만명의 여수시는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순교지와 선교기념관이 있다. 복음화율은 26퍼센트로, 낙도의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가 사역했던 신안군(36퍼센트)에 전남 22개 시군에서 두 번째로 복음화율이 높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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