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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예방의 효과가 있다” (2015. 0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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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14)
댓글 0건 조회 703회 작성일 15-06-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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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우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순복음강남교회)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설교를 통해 고난 가운데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8일 오전 6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 선교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53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시편 116편 1절~8절은 본문을 기도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성시화운동이 있음을 감사하다.”고 격려한 최 목사는 기도응답 간증을 통해 “우리의 작은 신음소리도 들으시고 정확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지난 주 조용기 원로목사님을 모시고 베를린에 갔다. 저에게도 영적 각성에 대해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해서 독일인들에게 말씀을 전했다.”며 “우리가 말씀을 듣고 지적 깨달음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체험하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다윗은 나이는 어렸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사자나 곰을 쳐서 이겼던 체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골리앗을 물맷돌 다섯 개로 쓰러뜨렸다.”며 “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체험이 있었기 때문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부족하고 내세울 것이 없어도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분일뿐만 아니라 불의를 미워하시는 분”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하나님의 돌보심을 간구할 것을 강조한 최 목사는 “기도는 예방의 효과가 있다. 약할 때 강함을 주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나라가 어려운 이 때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이 구국 기도를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이라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날 기도회는 레인보우찬양단의 찬양 인도, 정정모 장로(강남성시화운동본부)의 사회와 이수재 장로(순복음강남교회 실업인선교회 회장)의 대표기도,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복음전도운동, 기도운동, 사회적 책임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6월 22일 16개 광역시도 대표회장단 모임을 갖는다. 또한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2015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참석자들은 메르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 남북한 관계 개선을 위해, 동성애 문제 해결을 위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위해, 2015 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를 위해, 북한에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캐나다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무사 귀환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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