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8월 9일 시청앞 집결!" (뉴스파워 2015. )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한국교회, 8월 9일 시청앞 집결!" (뉴스파워 2015.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211.♡.6.14)
댓글 0건 조회 711회 작성일 15-06-01 11:36

본문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대표회장 김삼환 목사)는 2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임원모임을 갖고 오는 8월 9일 주일 오후 5시 광복 70주년 통일기원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모임에는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수원 목사, 사무총장 김명일 목가, 인권위원장 박종언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윤재 목사, 사무총장 이효상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대한성서공회 이사장 이정익 목사, 한국교회봉사단 손인웅 목사,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기획위원장 조성기 목사, 실무회장 정성진 목사, 사무총장 우순태 목사, CTS TV 사장 이영표 장로, 쥬빌리코리아 사무총장 이관우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비롯한 24명이 참석했다.
 
김삼환 목사는 "한국 교회가 그 어느 때보다 하나 되어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일에는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다. 최선을 다해 준비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기도회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기획위원장 조성기 목사는 "광화문에서 시청앞까지 50만명의 성도가 참여하는 기도회와 함께 국내 각 도시에서 40만명, 해외 도시에서 10만명 등 100만 명이 참여하는 기도회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전용태 장로가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는 지난 11월 29일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모임을 갖고 광복 70준, 분단 70주년을 맞아 1월 1일 임진각에서 통일기도회를 갖기로 하면서 구성되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산파 역할을 담당했다.
 
명성교회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4000여명이 참석하는 통일을 위한 월요기도회를 갖고 있다. 경남과 신촌성결교회에서도 월요통일기도회를 갖고 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