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화운동은 나부터 변화되는 운동" (뉴스파워 2015. 0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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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남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가 18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안덕교회(담임목사 손범수)에서 개막했다. 전도대회는 오는 20일 저녁까지 진행된다.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가 주최하고 제주서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손범수 목사)가 주관한 이번 전도대회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강사로 나서 '성시화운동의 정체성과 전략', '나와 가정과 지역을 살리는 중보기도운동', '전도훈련과 실천'에 대해 각각 특강을 인도한다.
첫날 오전은 현종익 장로(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사회로 문태국 목사(무릉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전용태 장로(전 춘천, 청주, 이천, 대구지검 검사장)가 '성시화운동의 정체성과 전략'에 대해 특강을 인도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운동"이라고 소개하고 "성시화운동을 통해 나 자신부터 변화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되고,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되고, 깨끗한 도시가 되는 일에 교회들이 하나 되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 되어 복음전도와 사랑의 실천을 감당하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민족복음화운동을 전개하신 김준곤 목사님에 의해 1972년 춘천에서 시작되었다."며 "김 목사님은 6.25 때 가족이 학살당하는 아픔을 겪으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만 이 민족의 소망이 있다고 믿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전개하시면서 한 도시만이라도 완전 복음화되기를 꿈꾸면서 성시화운동을 시작하셨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저는 1972년 춘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며 "그런데 본격적인 참여는 1987년 아내가 난소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 때 시편 108편 1절 말씀을 붙잡고 '주일성수, 성경공부, 전도' 등 세 가지를 서원했다."고 밝혔다.
1991년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해서 관사에서 춘천시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성경을 공부하면서 전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톨릭 신자로 검사장이었던 김기수 검사장도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해서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춘천 기관마다 신우회가 활성화되었고,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 장로는 또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주택가에 술집들이 많이 있었는데, 깨끗하고 범죄 없는 동네로 만드는 캠페인을 전개하여 옷집, 꽃집으로 바뀐 사례를 소개하면서 관광의 섬 제주도 깨끗하고 범죄 없는 청정의 섬이 되기를 도전했다.
전 장로는 특강을 마치면서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한 기도제목을 갖고 뜨겁게 기도를 인도했다.
오후 시간은 조해길 목사(무릉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최호자 권사의 기도사역 간증으로 시작됐다. 최 권사는 특강에서 "기도는 모든 문제를 푸는 마스터 키"라고 강조하고"우리는 기도할 따름이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며 결혼 이후 삶 속에서의 고난과 시험 가운데 기도로 승리하게 된 내용을 간증했다.
배우자에 대해 하나님께 맡길 것을 강조했다. 최 권사는 "배우자의 장단점도 있지만, 나의 장단점이 있다."며 "그러나 나의 배우자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육체적 질병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고백하면서 배우자의 단점을 통해 자신도 다듬어지고, 더욱 기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1983년부터 매주 15명의 기도멤버들과 기도하기 시작했다는 최 권사는 "그 결과 남편이 변화되고, 가족이 변화되는 것을 보았다."고 소개하면서 "중보기도한 예배와 말씀의 두 무기를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이 땅과 열방을 재창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사는 또 "마귀는 기도하지 않는 봉사, 기도하지 않는 헌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권사는 성막의 신약적 해석을 통한 기도문을 제공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김영돈 목사(상찬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전도훈련 특강을 인도한 김철영 목사는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그런데 전도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고, 다른 한 이유는 전도의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국내외 도시를 다니면서 전도훈련과 실천을 했던 사례를 들어 전도의 실천으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특히 "지난 2012년 말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여론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교회 다니는 사람 중 63.2퍼센트만 '예수님을 영접했다'라고 응답했다. 교인 중 10명 중 4명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교회만 다니는 종교인들이라는 것"이라며 "이번 전도훈련을 통해 구원의 확신이 없는 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원의 확신과 영적 성장을 위한 안내, 교회 생활의 중요성을 깨우쳐 준다. 그리고 전도인의 삶을 살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번 전도훈련에서 4영리 전도훈련, 샌드아트 사영리 영상 소개, 관계전도를 위한 솔라리움 그림카드 활용법, 성령 안에서 전도하는 방법, 매일의 생활 속에서 전도하는 방법 등을 훈련하고 훈련 받은 목회자와 성도들과 함께 전도실천에 나선다.
제주도 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공익 목사(제주 중문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일은 고난이 따른다."며 "그러나 복음은 능력 있어서 고난을 이기게 하시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부흥하고, 도민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고, 교회는 부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현종익 장로(제주성안교회, 제주대 교수)는 "지금까지 제주시, 서귀포시, 성산포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한 이후 이번에 서남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내년에는 서부지역에서 전도대회를 개최한 후 내후년에는 제주도 전체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재정국장 현행범 장로(제주 화평교회)는 "지금이 서남지역 성도들에게는 농번기철이라서 많이 참석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와 전도 실천의 모범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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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가 주최하고 제주서남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손범수 목사)가 주관한 이번 전도대회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강사로 나서 '성시화운동의 정체성과 전략', '나와 가정과 지역을 살리는 중보기도운동', '전도훈련과 실천'에 대해 각각 특강을 인도한다.
첫날 오전은 현종익 장로(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사회로 문태국 목사(무릉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전용태 장로(전 춘천, 청주, 이천, 대구지검 검사장)가 '성시화운동의 정체성과 전략'에 대해 특강을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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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운동"이라고 소개하고 "성시화운동을 통해 나 자신부터 변화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되고,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되고, 깨끗한 도시가 되는 일에 교회들이 하나 되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 되어 복음전도와 사랑의 실천을 감당하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민족복음화운동을 전개하신 김준곤 목사님에 의해 1972년 춘천에서 시작되었다."며 "김 목사님은 6.25 때 가족이 학살당하는 아픔을 겪으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만 이 민족의 소망이 있다고 믿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전개하시면서 한 도시만이라도 완전 복음화되기를 꿈꾸면서 성시화운동을 시작하셨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저는 1972년 춘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며 "그런데 본격적인 참여는 1987년 아내가 난소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을 때 시편 108편 1절 말씀을 붙잡고 '주일성수, 성경공부, 전도' 등 세 가지를 서원했다."고 밝혔다.
1991년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해서 관사에서 춘천시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성경을 공부하면서 전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톨릭 신자로 검사장이었던 김기수 검사장도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해서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춘천 기관마다 신우회가 활성화되었고,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 장로는 또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주택가에 술집들이 많이 있었는데, 깨끗하고 범죄 없는 동네로 만드는 캠페인을 전개하여 옷집, 꽃집으로 바뀐 사례를 소개하면서 관광의 섬 제주도 깨끗하고 범죄 없는 청정의 섬이 되기를 도전했다.
전 장로는 특강을 마치면서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한 기도제목을 갖고 뜨겁게 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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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시간은 조해길 목사(무릉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최호자 권사의 기도사역 간증으로 시작됐다. 최 권사는 특강에서 "기도는 모든 문제를 푸는 마스터 키"라고 강조하고"우리는 기도할 따름이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며 결혼 이후 삶 속에서의 고난과 시험 가운데 기도로 승리하게 된 내용을 간증했다.
배우자에 대해 하나님께 맡길 것을 강조했다. 최 권사는 "배우자의 장단점도 있지만, 나의 장단점이 있다."며 "그러나 나의 배우자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육체적 질병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고백하면서 배우자의 단점을 통해 자신도 다듬어지고, 더욱 기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1983년부터 매주 15명의 기도멤버들과 기도하기 시작했다는 최 권사는 "그 결과 남편이 변화되고, 가족이 변화되는 것을 보았다."고 소개하면서 "중보기도한 예배와 말씀의 두 무기를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이 땅과 열방을 재창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 권사는 또 "마귀는 기도하지 않는 봉사, 기도하지 않는 헌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권사는 성막의 신약적 해석을 통한 기도문을 제공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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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돈 목사(상찬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전도훈련 특강을 인도한 김철영 목사는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그런데 전도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고, 다른 한 이유는 전도의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국내외 도시를 다니면서 전도훈련과 실천을 했던 사례를 들어 전도의 실천으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특히 "지난 2012년 말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여론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교회 다니는 사람 중 63.2퍼센트만 '예수님을 영접했다'라고 응답했다. 교인 중 10명 중 4명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교회만 다니는 종교인들이라는 것"이라며 "이번 전도훈련을 통해 구원의 확신이 없는 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원의 확신과 영적 성장을 위한 안내, 교회 생활의 중요성을 깨우쳐 준다. 그리고 전도인의 삶을 살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번 전도훈련에서 4영리 전도훈련, 샌드아트 사영리 영상 소개, 관계전도를 위한 솔라리움 그림카드 활용법, 성령 안에서 전도하는 방법, 매일의 생활 속에서 전도하는 방법 등을 훈련하고 훈련 받은 목회자와 성도들과 함께 전도실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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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공익 목사(제주 중문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일은 고난이 따른다."며 "그러나 복음은 능력 있어서 고난을 이기게 하시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부흥하고, 도민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고, 교회는 부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현종익 장로(제주성안교회, 제주대 교수)는 "지금까지 제주시, 서귀포시, 성산포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한 이후 이번에 서남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내년에는 서부지역에서 전도대회를 개최한 후 내후년에는 제주도 전체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도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재정국장 현행범 장로(제주 화평교회)는 "지금이 서남지역 성도들에게는 농번기철이라서 많이 참석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와 전도 실천의 모범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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