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선교협력으로 일본교회 살리자" (뉴스파워 2015.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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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 교회가 건강한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는 1일 명성교회에서 한일선교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 소속 교회들에게 전도와 양육 사역 지원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일본 각 도시에 성시화운동 사역을 확산하는 일에 협력할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의 한국 교회 체험 방문 또는 개 교회별 한국 방문을 주선하고 전도훈련과 양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국 기독교 역사 탐방과 건강한 교회 탐방을 주선할 것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일본의 약 8천개 교회 중 무목교회를 파악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일본 무목교회들을 한국 교회와 함께 건강한 교회로 세우는 일에 협력할 것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와 통일 이후 북한 선교에 협력할 것 △건전한 문화 교류와 동북아 평화, 세계평화를 위한 한일 양국의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의 발전을 위한 민간 외교사절 역할을 감당할 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세계적으로 도시화가 가속화되는 이때에 도시에는 인구도 많지만 범죄도 늘어나는 병리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때 도시중심의 성시화 운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교류 협력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찬미한다”고 인사말을 하며 “먼저 한일간 그리고 교회간의 교류협력이 활발히 일어나길 기대하며, 일본의 복음화가 저조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시화운동과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일본전역에 확산시키면 일본복음화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한국 교회도 어려운 상황이라 일본목사님들이 기도해주셔서 무력도발이라던지 군국주의보다 복음으로 아시아 평화가 이뤄지고, 한일관계를 통해 세계평화가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선교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정순엽 목사(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공동대표)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명성교회에서 우리는 큰 도전을 받고 돌아간다. 이를 통해 일본 땅에서 멋진 일들이 계속 이뤄질 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니시모토 이치오 목사(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공동대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가운데 이런 협약식을 하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기뻤다. 한국의 성시화운동이 일본에도 필요하다. (협약을 통해)일본이 거룩한 나라로 바뀌길 기대하며 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일선교협약에 대한 소식이 알려지자 논현주안장로교회(유헌형 목사)가 제1호로 참여하며 오는 10월 일본을 방문해 연결된 교회와 만나 다양한 사역을 지원하고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앞으로 국내외적으로 신청을 받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차원에서 개 교회에 맡기지 않고 전략과 비전들을 지속성 있게 함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는 1일 명성교회에서 한일선교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 소속 교회들에게 전도와 양육 사역 지원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일본 각 도시에 성시화운동 사역을 확산하는 일에 협력할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의 한국 교회 체험 방문 또는 개 교회별 한국 방문을 주선하고 전도훈련과 양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국 기독교 역사 탐방과 건강한 교회 탐방을 주선할 것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일본의 약 8천개 교회 중 무목교회를 파악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일본 무목교회들을 한국 교회와 함께 건강한 교회로 세우는 일에 협력할 것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와 통일 이후 북한 선교에 협력할 것 △건전한 문화 교류와 동북아 평화, 세계평화를 위한 한일 양국의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의 발전을 위한 민간 외교사절 역할을 감당할 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세계적으로 도시화가 가속화되는 이때에 도시에는 인구도 많지만 범죄도 늘어나는 병리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때 도시중심의 성시화 운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교류 협력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찬미한다”고 인사말을 하며 “먼저 한일간 그리고 교회간의 교류협력이 활발히 일어나길 기대하며, 일본의 복음화가 저조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시화운동과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일본전역에 확산시키면 일본복음화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한국 교회도 어려운 상황이라 일본목사님들이 기도해주셔서 무력도발이라던지 군국주의보다 복음으로 아시아 평화가 이뤄지고, 한일관계를 통해 세계평화가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선교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정순엽 목사(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공동대표)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명성교회에서 우리는 큰 도전을 받고 돌아간다. 이를 통해 일본 땅에서 멋진 일들이 계속 이뤄질 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니시모토 이치오 목사(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공동대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가운데 이런 협약식을 하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기뻤다. 한국의 성시화운동이 일본에도 필요하다. (협약을 통해)일본이 거룩한 나라로 바뀌길 기대하며 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일선교협약에 대한 소식이 알려지자 논현주안장로교회(유헌형 목사)가 제1호로 참여하며 오는 10월 일본을 방문해 연결된 교회와 만나 다양한 사역을 지원하고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앞으로 국내외적으로 신청을 받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차원에서 개 교회에 맡기지 않고 전략과 비전들을 지속성 있게 함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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