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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방한일정 시작 (뉴스파워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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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224)
댓글 0건 조회 710회 작성일 15-09-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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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목회자들의 방한 일정이 시작됐다.
 
일본인 목회자와 한국인 선교사로 구성된 일본바나바선교회(회장 정순엽, 공동대표 니시모토 이치오, 오오타 마시노부 목사) 36명(자녀 5명 포함)은 31일, ‘일본 목회자 리더십 세미나 in KOREA'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오는 9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한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인터넷신문 뉴스파워(대표 김철영 목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첫날인 31일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탐방을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양화진 묘역에서 일본 목회자들은 100주년기념교회 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한국 선교 역사의 시작과 조선 땅을 밟았던 선교사들의 삶에 대해 느끼는 소중한 시간들을 갖었다.

▲ 성시화운동의 전도특강 중 그림카드 50장을 펼쳐놓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생각을 나누는 솔라리움그림카드 전도법을 실습하고 있는 참가자들.     © 뉴스파워


 양화진 탐방이 끝난 후  뉴스파워 대표 김철영 목사는 오리엔테이션과 전도특강을 인도했다. 김 목사는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영적 눌림에서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일정을 준비했다. (제가)떠나는 순간까지 여러분 옆에서 생활하면서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채워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9월 1일 열리는 선교협약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김 목사는 “선교협약을 맺으면, 한국 교회와 일본 교회를 결연시켜서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매칭된 교회가 끝까지 안정되도록 일본 선교를 감당하게 된다”며 이번 협약이 양국의 영적 상생협력의 생태계 구축과 일본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불씨가 되길 기대했다.
 
김 목사의 특강이 끝난 후 일본 목회자들은 솔라리움 카드를 이용한 전도법을 배웠다. 솔라리움 카드와 일본어 사영리를 받아 든 일본 목회자들은 솔라리움 카드 전도법에 대한 유용성에 기뻐하는 동시에 오랜만에 받아든 일본어판 사영리를 보고 반가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또한 함께 방한한 남궁형 선교사가 선교스포츠를 선보였다.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숙박하는 이들은 내일 새벽 5시 잠실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하는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해 한국교회 새벽기도의 뜨거운 영적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와의 선교협약식을 갖고 지구촌순복음교회(강동인 담임목사)로 이동해 강동인 목사의 '예수님 제자의 길' 특강과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의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 특강을 들은 후 오후에는 청와대 내부 관람과 경복궁 탐방, 경복궁교회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 일본바나바선교회는 제일먼저 양화진묘역을 참배했다. 사진은 참배 전 양화진묘역과 한국선교역사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성시화운동 전도전략에 대한 특강을 듣고 있는 바나바선교회     ⓒ 뉴스파워 범영수
▲ 특강이 끝난 후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뉴스파워 범영수
▲ 특강이 끝난 후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뉴스파워 범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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