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 기도하고 실천하자" (뉴스파워 201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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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드레스덴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안창국 목사(유럽코스타 총무, 드레스덴한인교회)가 17일 오전 6시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목사)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63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설교를 통해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구 동독의 도시인 드레스덴에서 사역하고 있는 안 목사는 느헤미야서 1장 1절~11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해외 한인교회의 어머니교회인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마음이 아플 때가 많다. 또한 남북의 상황을 보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한국교회와 우리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목사는 이어 "우리 교회 젊은이들에게 한국 교회의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SNS에서 접할 때 무조건 비판적인 댓글을 달지 말라고 말한다."며 "왜냐하면 한국교회가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라며 목회자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임의식을 갖고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각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도하고 행동을 해야 한다."며 "기도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공허해진다. 특히 한국교회는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뿐만 아니라 각자 평화와 통일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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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동독의 도시인 드레스덴에서 사역하고 있는 안 목사는 느헤미야서 1장 1절~11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해외 한인교회의 어머니교회인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마음이 아플 때가 많다. 또한 남북의 상황을 보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한국교회와 우리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목사는 이어 "우리 교회 젊은이들에게 한국 교회의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SNS에서 접할 때 무조건 비판적인 댓글을 달지 말라고 말한다."며 "왜냐하면 한국교회가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라며 목회자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임의식을 갖고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각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도하고 행동을 해야 한다."며 "기도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공허해진다. 특히 한국교회는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뿐만 아니라 각자 평화와 통일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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