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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예수님의 제자들의 특권” (뉴스파워 2015. 0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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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14)
댓글 0건 조회 743회 작성일 15-07-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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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긴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 선교비전센터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제259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전도특강을 통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전도자의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누가복음 10장 1절~20절을 본문으로 “전도는 예수님의 제자들의 특권”이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한 사명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전도하지 않거나, 전도를 못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따르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떻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훈련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누가복음 9장에는 우리가 잘 아는 12명의 제자들을 예수님께서 둘씩 짝을 지어 전도하러 보내셨다. 그리고 누가복음 10장에서는 70명의 제자들을 둘씩 짝을 지어 전도하러 보내셨다.”며 “우리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이름은 알고 있다. 그러나 70명의 제자들의 이름은 성경에서 소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른다. 한마디로 우리와 같은 무명의 제자들”이라고 말했다.

"전도는 목회자나, 영향력 있는 특별한 성도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모든 성도들의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누가복음 10장에 나와 있는 전도의 방법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지역으로 70명의 제자들을 둘씩 짝을 지어 보내셨다.”며 “전도는 예수님의 사역을 대신 감당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자들을 둘씩 짝을 지어 보내신 것을 통해서는 팀 사역의 원리를 배운다.”며 “성시화운동 전도훈련을 하고, 전도실천을 할 때도 반드시 둘씩 짝을 지어 보낸다. 전도 현장에서 한 사람은 전도하고, 한 사람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옆에서 주변 환경을 조용하게 정리하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말씀하셨다.”며 “전도와 선교의 현장은 영적 전쟁터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전도특강을 하는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특히 전도 현장에서 덕을 끼칠 것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전도의 열정과 담대함도 중요하지만, 영적 분별력을 갖고 온유하고 겸손함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면서 “전도자는 사람들과 논쟁을 피해야 한다.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 비난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를 사랑의 마음으로 축복해야 한다. 그래서 선한 인상을 남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목사는 “둘씩 짝을 지어 전도하러 갔던 70명의 제자들이 기뻐 돌아와 예수님께 전도보고를 하는 모습을 본다.”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다.”며 전도자의 기쁨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목협과 한국갤럽의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한국 교회가 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목협이 2012년 교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3.2퍼센트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응답했다. 2004년 조사에서는 77.1퍼센트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응답했고, 1998년에는 73.2퍼센트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응답했다.   

한국갤럽 2014년 조사결과에 의하면 기독교인 중 34퍼센트가 윤회설을 긍정했고, 43퍼센트는 해탈설을 긍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독교인 중 59퍼센트가 창조설을 믿는다고 말했고, 심판설은 61퍼센트, 79퍼센트가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응답했다.   

김 목사는 “이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적어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10명 중 3~4명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지 못한 종교인이라는 것이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고,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교회가 전도의 어장이 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고 생명력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교인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 김 목사는 “그와 더불어 구원 받은 은혜에 감격해서 복음 들고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도자의 삶을 실천하도록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70년대 한국 교회는 김준곤 목사님(한국CCC, 성시화운동 창설자)이 주창한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구호를 마음에 품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 복음전도를 통한 민족복음화운동에 전력했다.”며 “한국 교회가 복음 전도의 열정을 회복해 신자마다 전도하고, 교회마다 전도해 교회들은 배가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김 목사는 "마태복음 28장 17절에 보면 '열한 제자가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라고 기록하고 있다."며 "예수님과 함께 3년 반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제자훈련을 받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뵈면서도 의심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분부하셨다."며 핵심 제자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를 믿고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라고 위임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성시화 비행기 축제’를 기획하고 오는 11월부터 충남 당진, 홍성, 서산을 시작으로 전도를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과 부흥의 불씨를 지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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