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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영적 싸움이다” (뉴스파워 2015. 1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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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6.191)
댓글 0건 조회 684회 작성일 15-11-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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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선교비전센터 2층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열기로 달아오른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는 기도회는 9일 제274회 째를 맞았다. 이날 기도회는 오훈세 장로(순복음강남교회)의 사회로 김영구 안수집사(남양주 힐링전원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누가복음 10장1~20절을 본문으로 “전도는 영적 싸움이다”는 제목으로 전도특강을 인도했다.

세 번째 전도에 대한 특강을 진행 김 목사는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고 “둘씩 짝을 지어서 팀으로 하는 전도하는 것이 좋다. 한 사람은 전도하고, 한 사람은 기도하면서 주변 분위기를 조용하게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도는 진정한 영적싸움”이라고 강조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복음을 받아들이면 구원을 얻기 때문에 사탄은 복음을 듣지 못하도록 방해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자와 전도 대상자를 위한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70명의 제자들을 둘씩 짝을 지어 전도하러 파송하면서 ‘가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 고 말씀을 하셨다.”며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면 할큄을 당하고,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그만큼 전도의 현장이 녹록하지 않다. 그만큼 치열한 영적싸움터”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한다. 특히 유일한 공격무기인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한다. 우리의 싸움을 보이는 세력과의 싸움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싸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 곧 전도자는 착하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며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삶의 모습으로 칭찬 듣는 삶을 살아야 한다. 또한 의롭고 진실하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서신에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단정하게 행하라고 권면했는데, 그 말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삶을 살라는 의미”라며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면 전도하려고 다가가면 긍정적으로 반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특히 성령을 의지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학문에 뛰어났던 사도 바울도 전도할 때 자신의 지혜와 설득력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성령의 능력을 의지했다.”며 구원의 확신 가운데 진리로 무장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선교사역보고를 하는 최현숙 목사     © 뉴스파워

이어 프랑스 예수마을공동체 최현숙 목사(유럽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가 선교 사역보고를 했다. 최 목사는 “예수마을 공동체 사역을 하면서 그동안 유럽의 재복음화와 이슬람 대처 사역을 해왔다.”고 밝히고 “이제는 한불교회를 시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파리에 와서 공부하는 한인 유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전화’를 개설해 전화 상담사역도 해왔다. 그런데 이곳에서 국제결혼을 한 한불부부 80퍼센트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불가정을 건강하게 세우는 일을 위해 한불교회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국정을 잘 이끌어가기를 기도했다.
 
또한 국내외에서 전개되고 있는 성시화운동 사역을 통해 도시 단위로 기도운동이 일어나고, 교인마다 전도훈련을 받고 시민들에게 복음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 교회들은 배가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기획한 성시화비행기축제가 오는 18일 충남 당진, 서산, 홍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김인중 목사, 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김철영 목사가 전도메세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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