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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은 회개로 시작된다" (뉴스파워 20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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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6.235)
댓글 0건 조회 703회 작성일 15-10-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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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현배 목사(베를린 비전교회)가 19일 오전 6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린 제271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학기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문형순 장로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역대하 7장 14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의 영적 원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2012년 유럽성시화운동본부가 조직이 되었고, 2014년에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가 열렸고, 지난 9월 2015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가 열린 것 하나님의 은혜이고, 기도의 힘”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498년 전 마르틴 루터를 통해 독일 비텐베르그성교회 문에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걸었다.”며 “루터는 토론을 원했지만, 곧바로 종교개혁의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18세기 초 영국사회는 대낮에도 길거리에서도 살인사건이 일어날 정도로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했다. 교회도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었다.”며 “과연 영국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다시 영국 땅에 부흥이 일어났다. 그러나 오늘날 영국은 450만명 무슬림이 있고, 파리와 독일, 알바니아에 수백만의 무슬림이 있다.”며 유럽은 선교지로 변해가고 있다 말했다.   

김 목사는 “1972년 춘천에서 시작된 성시화운동이 40년 만인 2012년에 유럽에 성시화운동이 조직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한국도 유럽처럼 이슬람 침투와 동성애 합법화 논란 등이 있고, 한국교회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들었다.”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이 먼저 힘써야할 것은 악한 길에서 떠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겸손을 강조했다.    

독일에서 11년째 살고 있는 그는 “8,000만 인구가 살고 있는 독일은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려고 애를 쓰는 나라”라고 소개하고 “지난 10월 3일이 통독 25주년이었다. 베를린은 400만 명이 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예술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가 베를린이다. 또한 고대와 현대가 함께 어울려가는 도시이다. 또한 13개의 대학이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베를린은 동성애의 메카가 되었다.”며 “성시화운동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기도” 기도하지 않고는 성시화를 이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영국의 부흥이 일어났을 때 교육사업이 일어났고, 고아들을 돕는 사업이 일어났고, 선교회가 만들어져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다. 또한 도덕적 회복운동이 일어났다. 우리 성시화운동이 추구하는 결과가 일어났다.”며 “성시화운동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윤리, 도덕 등 모든 분야에서 개혁되고, 교회를 새롭게 하여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이 계속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성시화운동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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