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신앙과 기도의 열정 배웠다” (뉴스파워 15.09.05)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순교신앙과 기도의 열정 배웠다” (뉴스파워 15.09.0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211.♡.6.224)
댓글 0건 조회 735회 작성일 15-09-07 13:02

본문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진행된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공동대표 니시모토 이치오, 오오타마 시노부 목사)‘일본 목회자 리더십 세미나 2015 in KOREA'이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인터넷신문 뉴스파워(대표 김철영 목사)가 주관한 이번 한국 방문은 일본인 목회자와 선교사 3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천공항 도착 후 곧바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으로 이동해 한국 기독교 초기 복음의 씨앗을 뿌렸던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를 비롯한 선교사들의 묘를 둘러보면서 한국 기독교 선교의 역사를 배우는 것으로 탐방 일정을 시작했다. 
▲ 양화진묘역을 참배하는 일본바나바선교회     ©뉴스파워 범영수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로부터 ‘성시화운동의 전략’ 특강을 들었다. 김 목사는 그림카드를 사용해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복음을 전하는 솔라리움카드전도법을 소개했다. 이어 남궁형 목사(일본 선교사)가 ‘선교 스포츠’ 방법을 소개했다.
 
일본바나바선교회 방문단은 다음날인 2일 새벽 4시20분 숙소인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출발해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 목사)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해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의 기도의 열정에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다. 방문단은 마지막날인 4일까지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해 일본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일본 마츠모토 타미오 목사(일본 복음자유교회 소속)의 세 자녀들(10세, 7세, 4세)들도 하루 빠짐 없이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했다. 아베 도시카이 목사(야마다찌복음교회)는 "첫날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면서부터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일본 교회도 이렇게 기도를 강조하고, 교회도 부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삼환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뉴스파워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참석으로 둘째날(2일) 일정을 시작한 방문단은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선교센터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선교협약식에 참석했다.
 
양 기관은 8000교회 중 1000여 교회가 목회자가 없는 일본 교회의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이 일본 교회들과 결연을 맺고 전도와 제자화훈련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는 1일 명성교회에서 한일선교 협약식을 열었다.     ©뉴스파워 범영수
 방문단은 세계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지구촌순복음교회)를 방문해 강동인 담임목사가 인도한 ‘예수님 제자의 길’ 특강과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인도한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방문단은 이어 청와대를 내부 관람을 하면서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위해, 한일우호협력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 청와대 내부를 관람한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목회자들     © 뉴스파워
셋째날인 3일에도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를 참석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한 방문단은 ‘한 사람’의 제자훈련 철학으로 성장한 사랑의교회(담임목사)를 방문해 사랑의교회 사역 소개와 교회당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원도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을 방문해 산책과 개인기도굴에서 기도를 하는 등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특히 명성교회 수요예배에서는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한 이디오피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 참가자들과 함께 ‘실로암’ 찬양 특순을 했다.
▲ 다른 나라 참가자들과 함께 명성교회 수요예배에서 특순을 한 일본바나바선교회 목회자들     © 뉴스파워
방한 넷째날인 4일도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참석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한 방문단은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를 방문해 김홍주 목사(선교본부장)와 김경훈 목사(CGN TV 총괄본부장)로부터 온누리교회 사역소개와 일본 복음화를 위해 개최해오고 있는 ‘러브소나타’ 사역과 CGN TV 일본방송 사역을 소개받았다.
 
일본에서 6년간 사역을 감당한 김경훈 목사는 “일본 목회자들이 일본 문화 속에 갇혀 너무 조심스럽게 설교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강력하게 선포할 것을 도전했다. 또한 일본 교회가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복음 전도를 하는 것에 소극적인 것을 지적하면서 전도에 열심을 낼 것을 권면했다.
 
이어 CGN TV를 방문해 사장 유재건 장로(전 국회조찬기도회장)와 함태경 본부장으로부터 방송선교사역 소개를 받았다. 함 본부장은 “일본의 무목교회와 선교사들에게는 위성안테나를 무료로 설치해 주겠다.”고 밝혔다.
▲ CGN TV를 방문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 뉴스파워
방문단은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고 하용조 목사 기념관을 방문해 창의적인 사역으로 한국 교회를 이끌었고, 소천할 때까지 일본 선교에 집중했던 고 하용조 목사의 기념도서관과 채플실, 묘를 둘러보면서 하 목사의 사역을 기렸다.
 
이어 인근에 있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을 방문해 토마스 선교사, 박관준 장로를 비롯한 한국 기독교 순교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순교적인 각오로 일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고 하용조 목사 기념관을 방문한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목회자들     © 뉴스파워
방한 일정 마지막 날인 4일은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를 끝으로 공식적인 일정을 마치고 오전은 남대문시장과 생명의말씀사 서점 방문 등 자유롭게 개인적으로 시간을 보낸 후 이날 오후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오타마 시노부 목사는 “일본 교회가 교파와 교단을 떠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일본 복음화를 위해 힘을 쏟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다음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 협약서 전문.
▲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가 선교협약을 맺었다.     ©뉴스파워 범영수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일 선교 협약서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도시복음
화, 나아가 민족복음화 그리고 전 세계 복음화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 (마태복음28:18-20) 성취를 위한 영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일본교회 및 목회자들과 한국인 선교사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일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한일우호협력과 일본선교를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1.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을 중심
으로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 소속 교회들에게 전도와 양육 사역을 지원하도록 하여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2.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일본 각 도시에 성시화운동 사역을 확산하는 일에 협력할 뿐만 아
니라, 성시화운동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한국의 교회들과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와 회원교회
들이 단기선교사역을 비롯한 일본 선교를 위한 공동의 사역을 진행한다.


3.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의 한국 교회 체험 방문 또는 개 교회별 한국
방문을 주선하고, 전도훈련과 양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국 기독교 역사 탐방과 건
강한 교회 탐방을 주선한다.


4.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는 일본의 약8,000여개 교회 중 목회자가 없는 무목교회 실태를 파
악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일본의 무목교회들을 한국교회와 함께 건강한 교회로 세우
는 일에 협력한다.


5.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소속 목회자, 성도들은 지구촌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 민국의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통일 후 북한 선교를 위해 협력한다.


6.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건전한 문화 교류, 동북아평화와 세계평화
를 위한 한일 양국의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의 발전을 위한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을 한다.


2015년 9월 1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 재 김 인 중 목사  공동총재 전 용 태 장로 사무총장 김 철 영 목사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 회장 정 순 엽 목사 공동대표 니시모토이치오 목사 공동대표 오오타마사노부 목사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