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 성령의 충만하라” (뉴스파워 2015. 09.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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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넷째날, 김삼환 담임목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울 왕의 실패 이야기로 설교를 이어갔다. 설교본문은 갈라디아서 6장8절, 에베소서 3장 16-19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충만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남녀선교회 연합찬양대에 이어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사울은 세상적으로 완벽한 사람이었다. 도덕과 인격과 정신이 다 건강하고, 국가관과 애국심이 뛰어나고, 겸손하며 예절이 바르며, 키도 크고 준수하고, 남의 말도 경청하고, 군사적 기술과 전략도 뛰어나고, 힘을 모으는 능력도 리더십도 다 갖추었다.”며 “그러나 그는 왕이 되어 ‘이 나라가 내 것이며, 내 손에 모든 것이 다 있고, 이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자는 나다.’라는 인간적인 생각을 가지면서 영적으로 잠들게 되고, 영적 교만에 빠지게 되고, 영적 무관심으로 영적 감각이 무디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돈을 벌었으니 내 돈이고, 이 돈이 내 것이니 나는 부족함이 없다. 내 마음대로 돈을 쓰며 즐기자’라는 생각은 사실 당연하고 아무 잘못이 없는 것처럼 보이나 영적으로 맞지 않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사울에게는 나라 안팎이 평안하고 안정된 것이 내 통치 능력 때문이고, 모든 백성이 굴복하고 충성하는 것은 당연하며,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국가를 통치하는 것은 세상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는 기도하고 예배드릴 일을 나라 안팎에서 하나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 결과 사울이 영적 잠을 자면서 불과 1년 만에 국력은 심히 약해졌고, 블레셋과 전쟁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사울이 사무엘을 급하게 찾고 기다렸으나 그가 오지 않자 제사장만 드릴 수 있는 번제를 직접 드림으로 영적 큰 위기를 맞았다.”며 “왕이라고 하는 세상 힘과 권력을 가지면 기도, 찬양, 예배, 목사, 설교, 안수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사울은 세상의 것을 다 가지면서 영적 관리를 못하여 이 엄청난 죄를 짓게 된 것”이라며 영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다윗은 영적 관리를 잘 했으므로 하나님이 왕의 자리를 지켜주셔서 만대에 왕관이 그 집과 후손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하면 앞으로 모든 것을 억천만 배나 더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영적 믿음이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또한 “나라의 지도자는 국가의 안보가 참으로 중요한데 원수와 협상하여 자기의 이익을 앞에 둔 것은 영적 관리를 못한 데서 오는 인간적이고, 세상적이고, 물질적이고, 이기적인 것이다. 언제나 내게 유익되는 방향으로 내게 좋고, 내가 잘 살고 잘 먹고, 내 행복과 내 기쁨을 앞세우는 것이 육이라는 것”이라며 성령을 의지하여 주를 앙모하는 영적인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이번 특별새벽집회에는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디오피아, 캄보디아를 비롯한 10여 개 국가에서도 참석하고 있다. 특히 일본 마츠모토 타미오 목사(일본 복음자유교회 소속)의 세 자녀들(10세, 7세, 4세)들도 하루 빠짐 없이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일본바나바선교회 아베 도시카이 목사(야마다찌복음교회)는 "첫날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면서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일본 교회도 이렇게 기도를 강조하고, 교회도 부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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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선교회 연합찬양대에 이어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사울은 세상적으로 완벽한 사람이었다. 도덕과 인격과 정신이 다 건강하고, 국가관과 애국심이 뛰어나고, 겸손하며 예절이 바르며, 키도 크고 준수하고, 남의 말도 경청하고, 군사적 기술과 전략도 뛰어나고, 힘을 모으는 능력도 리더십도 다 갖추었다.”며 “그러나 그는 왕이 되어 ‘이 나라가 내 것이며, 내 손에 모든 것이 다 있고, 이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자는 나다.’라는 인간적인 생각을 가지면서 영적으로 잠들게 되고, 영적 교만에 빠지게 되고, 영적 무관심으로 영적 감각이 무디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돈을 벌었으니 내 돈이고, 이 돈이 내 것이니 나는 부족함이 없다. 내 마음대로 돈을 쓰며 즐기자’라는 생각은 사실 당연하고 아무 잘못이 없는 것처럼 보이나 영적으로 맞지 않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사울에게는 나라 안팎이 평안하고 안정된 것이 내 통치 능력 때문이고, 모든 백성이 굴복하고 충성하는 것은 당연하며,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국가를 통치하는 것은 세상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는 기도하고 예배드릴 일을 나라 안팎에서 하나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 결과 사울이 영적 잠을 자면서 불과 1년 만에 국력은 심히 약해졌고, 블레셋과 전쟁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사울이 사무엘을 급하게 찾고 기다렸으나 그가 오지 않자 제사장만 드릴 수 있는 번제를 직접 드림으로 영적 큰 위기를 맞았다.”며 “왕이라고 하는 세상 힘과 권력을 가지면 기도, 찬양, 예배, 목사, 설교, 안수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사울은 세상의 것을 다 가지면서 영적 관리를 못하여 이 엄청난 죄를 짓게 된 것”이라며 영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다윗은 영적 관리를 잘 했으므로 하나님이 왕의 자리를 지켜주셔서 만대에 왕관이 그 집과 후손을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하면 앞으로 모든 것을 억천만 배나 더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영적 믿음이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또한 “나라의 지도자는 국가의 안보가 참으로 중요한데 원수와 협상하여 자기의 이익을 앞에 둔 것은 영적 관리를 못한 데서 오는 인간적이고, 세상적이고, 물질적이고, 이기적인 것이다. 언제나 내게 유익되는 방향으로 내게 좋고, 내가 잘 살고 잘 먹고, 내 행복과 내 기쁨을 앞세우는 것이 육이라는 것”이라며 성령을 의지하여 주를 앙모하는 영적인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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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새벽집회에는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디오피아, 캄보디아를 비롯한 10여 개 국가에서도 참석하고 있다. 특히 일본 마츠모토 타미오 목사(일본 복음자유교회 소속)의 세 자녀들(10세, 7세, 4세)들도 하루 빠짐 없이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일본바나바선교회 아베 도시카이 목사(야마다찌복음교회)는 "첫날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면서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일본 교회도 이렇게 기도를 강조하고, 교회도 부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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