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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의 가슴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뉴스파워 201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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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6.191)
댓글 0건 조회 742회 작성일 15-11-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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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의 1퍼센트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비전을 품고 지난 1991년 교회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복음의 열정으로 사역하고 있는 대전 송촌장로교회(담임목사 박경배 목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지난 22일 주일저녁예배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초청해 전도메시지를 들었다. 
▲ 성시전도메시지를 전하는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사도행전 8장 4~8절 말씀을 본문으로 ‘대전 성시화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대전의 151만 명의 시민 중 1퍼센트인 1만5천명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려는 송촌장로교회의 비전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 목사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을 해야 한다.”며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특히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고,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교회는 배가 부흥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1904년 이반로버트라는 26세의 광부가 웨일즈의 도덕적 타락상을 개탄하면서 기도하기 시작하면서 웨일즈 대각성부흥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며 “부흥운동이 일어나자 광부들은 훔쳐간 물건들을 다시 갖다놓았고, 술집들이 문을 닫았다. 광부들은 석탄을 실어나르는 나귀들에게 ‘오, 나의 형제여’라고 할 정도로 변했고, 오전 12시에는 일을 멈추고 웨일즈를 위해 기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 결과 대각성 부흥운동이 일어난 지 3개월만에 10만명이 회심을 했고, 5년 후 다시 조사를 해보았더니 10만 명 중 8만명은 여전히 교회를 출석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웨일즈 부흥운동의 불길은 영국으로 번져 200만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노르웨에 아프리카, 중국으로 번져갔다. 특히 미국에서는 1906년에는 윌리엄 새뮤어에 의해 아주사부흥운동으로 연결되었고, 그 여파로 뉴욕 근처의 애틀란틱이라는 도시는 당시 인구가 6만명이었는데 다 예수를 믿고, 그중 50명만 예수를 영접하지 않고 거절했다.” 밝혔다.    

김 목사는 특히 “이러한 부흥운동의 불길은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로 불이 붙어 우리 나라에 전역으로 확산되었다.”며 “그런데 이 부흥의 불길이 꺼진 줄 알았는데 김준곤 목사님께서 1970년 12월 31일 밤 0시 기독교방송을 통해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로건을 걸고 민족 복음화운동을 전개하면서 게속 불길이 타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1972년 춘천성시화운동에 이어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엑스플로 ‘74대회는 당시 기독교 인구가 270만명에서 300만명으로 추산되었는데, 그 중 32만3419명이 5박 6일간 낮에는 전도훈련 받고, 오후에는 전도실천을 나갔다. 저녁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며 ”한 교회사가는 대회 기간 중 하루에만 서울시민 22만명이 예수를 믿었다는 자료를 소개했다. 대회를 마친 후 1년 후에 조사한 결과로는 기독교 인구가 110만명이 증가했다. 이는 하루에 3000여명 씩 예수를 믿었다는 것이다. 또한 교회더 하루에 6개씩 세워졌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21세기를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에게 바른 신앙과 바른 신학과 바른 성경을 전수해 주었고, 부흥의 진원지 역할을 했던 영국과, 프랑스와 독일, 스위스 등 유럽의 기독교 크게 약화되어가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며 “성령 충만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특히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을 통해 강력한 부흥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개교회주의 울타리에 갇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오순절 성령 강림으로 설립된 초대 예루살렘교회는 엄청난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하루에 3,000명씩, 5,000명씩 회개하고 예수를 믿었고, 모이면 기도하고, 말씀을 배우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며 “심지어 예루살렘 근처의 성읍에 살던 사람들도 모여들었다. 그런데, 그들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망각하고 있었다. 그 때 스덴반 집사의 순교사건 등 박해사건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은혜스럽고, 사랑이 넘치고 부흥하고, 지상천국의 모습이 이루어질 때 거기에 안주하면 안 된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하는 일이 잘 될 때 개인적인 신앙의 만족함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며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생각하고,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루살렘 박해로 성도들은 온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졌습니다. 그리고 고난과 슬픔 가운데, 스데반 집사의 순교로 인한 큰 두려운 상황에서도 그들은 흩어져서 숨어버린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을 전했다.”며 “성도들과 특히 빌립 집사의 전도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고, 질병이 치료되고, 더러운 귀신에 사로잡혔던 이들이 놓임을 받았다. 그 결과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대전의 교회들이 힘을 합하여 대전 시민들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통해 대한민국의 중원인 대전에 복음의 큰 기쁨이 넘쳐나는 소망의 도시기 되기를 기대한다."고 도전했다.

성도들은  예배 후 대전 성시화를 위해 뜨겁게 간구했다.

한편 대전 송촌장로교회는 1991년 천막교회로 시작해 현재는 연건평 2600평의 새 예배당에서 2000여명의 성도가 대전의 성시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새생명전도대회 기간으로 전하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하기 위해 전력하고 있다.
▲ 설교 후 기도회를 인도하는 박경배 목사     ©뉴스파워
 
▲ 대전 송촌장로교회     ©뉴스파워
 
▲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인도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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