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복음화, 성결화, 복지화 이루자" (뉴스파워 2016. 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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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성시화운동본부 제11대 본부장으로 김영옥 목사(목포 동문교회)가 취임했다.
목포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 목포 동문교회에서 김영옥 목사 본부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목포 복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송귀옥 목사(목포 영락교회, 증경회장)의 인도로 시작한 기도회는 목포평신도홀리클럽 회장 천길호 장로(새목포제일교회)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천 장로는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게 만든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회개한다.”고 고백하고 “목포성시화운동본부를 통해 깨끗하고 범죄 없는 거룩한 도시를 만들게 하소사.”라고 기도했다.
조명재 장로(목포 복음교회, 목포청년홀리클 회장)의 성경봉독과 목포 극동방송여성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김광식 목사(새목포제일교회)가 “AHEMS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지금으로부터 44년 전, 1972년 7월 춘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참석해서 훈련을 받고 목포로 돌아와서 거룩한 도시, 복음화 된 도시를 위해 기도하고 사역해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3전운동의 전복음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며 “하나님의 다스림, 하나님의 통치를 말한다. 전인구원을 의미한다.”며 전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도시를 만들어갈 것을 도전했다.
김 목사는 “마태복음 13장에서 누룩의 비유와 겨자씨 비유처럼 도시의 전 영역으로 복음의 영향력이 확산되고, 개인과 가정과 도시와 나라와 전 세계로 전파되어 잃어버린 영혼들을 돌아오게 한다.”며 “성시화운동은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고, 민족 복음화를 위해 전력하는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도시의 복음화, 도시의 거룩성을 회복한 도시 성결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치유하는 도시 복지화를 위해 목회자와 평신도가 힘을 모아 말씀을 청종하고, 도시를 위해 기도하면서 성시화운동에 전심전력하자고 도전했다.
제11대 본부장으로 취임한 김영옥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섬김과 배려와 존중의 일꿈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목사는 “117년 전 목포에 복음이 전파되어 그간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심어놓은 신앙의 값진 유산을 소중히 간직하고 보전하며 널리 알리고, 기독문화를 보급하는 선한 도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특히 "목포의 시장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이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내고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 사람들과의 수평적 관계에서도 화평을 이루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격려사를 전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이곳 출신인 김준곤 목사님이 민족복음화운동 차원에서 시작하신 운동"이라며 "이 운동을 통해 목포의 교회들이 부흥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어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 장로는 또 "우리나라에 390여개의 기독교 학교가 있는데 종교교육권 보장이 안 되고 있다. 또한 국가인귀원위원회법 제2조3항에 동성애를 포함하고 있다.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또한 이슬람문제에 대해서 적극 대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에게 전국적으로 정책을 질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사는 목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승연 목사(푸른들교회)와 박지원 의원이 전했다.
이날 예배는 조성덕 목사(사무총장, 우리왕성교회)가 광고를 한 후 손길창 목사(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증경회장, 동원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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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 목포 동문교회에서 김영옥 목사 본부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목포 복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송귀옥 목사(목포 영락교회, 증경회장)의 인도로 시작한 기도회는 목포평신도홀리클럽 회장 천길호 장로(새목포제일교회)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천 장로는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게 만든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회개한다.”고 고백하고 “목포성시화운동본부를 통해 깨끗하고 범죄 없는 거룩한 도시를 만들게 하소사.”라고 기도했다.
조명재 장로(목포 복음교회, 목포청년홀리클 회장)의 성경봉독과 목포 극동방송여성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김광식 목사(새목포제일교회)가 “AHEMS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지금으로부터 44년 전, 1972년 7월 춘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에 참석해서 훈련을 받고 목포로 돌아와서 거룩한 도시, 복음화 된 도시를 위해 기도하고 사역해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3전운동의 전복음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며 “하나님의 다스림, 하나님의 통치를 말한다. 전인구원을 의미한다.”며 전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도시를 만들어갈 것을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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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마태복음 13장에서 누룩의 비유와 겨자씨 비유처럼 도시의 전 영역으로 복음의 영향력이 확산되고, 개인과 가정과 도시와 나라와 전 세계로 전파되어 잃어버린 영혼들을 돌아오게 한다.”며 “성시화운동은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고, 민족 복음화를 위해 전력하는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도시의 복음화, 도시의 거룩성을 회복한 도시 성결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치유하는 도시 복지화를 위해 목회자와 평신도가 힘을 모아 말씀을 청종하고, 도시를 위해 기도하면서 성시화운동에 전심전력하자고 도전했다.
제11대 본부장으로 취임한 김영옥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섬김과 배려와 존중의 일꿈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목사는 “117년 전 목포에 복음이 전파되어 그간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심어놓은 신앙의 값진 유산을 소중히 간직하고 보전하며 널리 알리고, 기독문화를 보급하는 선한 도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특히 "목포의 시장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이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내고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 사람들과의 수평적 관계에서도 화평을 이루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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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격려사를 전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이곳 출신인 김준곤 목사님이 민족복음화운동 차원에서 시작하신 운동"이라며 "이 운동을 통해 목포의 교회들이 부흥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어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 장로는 또 "우리나라에 390여개의 기독교 학교가 있는데 종교교육권 보장이 안 되고 있다. 또한 국가인귀원위원회법 제2조3항에 동성애를 포함하고 있다.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또한 이슬람문제에 대해서 적극 대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에게 전국적으로 정책을 질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사는 목포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승연 목사(푸른들교회)와 박지원 의원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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