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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성시화운동 설명회 열려 (뉴스파워2016.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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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6.191)
댓글 0건 조회 697회 작성일 16-01-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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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중심, 산소의 도시 태백시 성시화운동 설명회가 열렸다.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김준철 목사)는 6일 오전 11시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에 모여서 신년교례회에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성시화운동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춘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며 "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님께서 1970년 12월 31일 밤 0시  기독교방송(CBS)을 통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하시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전개하면서 한 도시만이라도 송두리째 복음화되는 것을 꿈을 꾸면서 성시화운동을 시작하셨다."고 소개했다.

이어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이라며 "이를 위해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교회마다 배가부흥을 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도시를 위한 기도운동, 교인들을 전도훈련시켜 전도인의 삶을 살게 하는 전도훈련 및 전도실천, 도시의 현안에 대해 대처하는 사회책임을 감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목사는 또 "시군 단위 성시화운동 전도대회, 성시화비행기축제, 지도자 조찬기도회, 동성애 차별금지법 철회운동,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3항의 성적지향(동성애) 문구 삭제를 위한 개정청원 서명운동, 총선과 대선에서 여야 정당과 대선 후보들에게 정책 제안, 통일 후 북한 성시화 전략, 통일기도운동, 중독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운동, 투표참여운동 등을 전개해왔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 태백이 성시화운동을 통해 복음의 생명수가 물이 바다 덮음같이 태백에 흘러넘쳐 시민마다 복음을 듣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생명의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백시기독교연합회 소속 목회자들은 성시화운동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오는 12일 임원회를 열어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 구성을 논의하기로 했다.

▲ 지난달 29일 태백시 성시화운동을 위해 김옥기 집사(좌측 앞)와 이강선 목사(좌측 두번째), 김준식 장로(우측 두번째), 탁원석 정로(우측 앞)이     ©뉴스파워

 
한편 이날 성시화운동 설명회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김옥기 원감(태백시 공립 유치원)의 수고와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김 원감은 춘천교육청에서 근무하면서 춘천성시화운동에 참여했고, 5년 전 동해교육청 장학사로 부임해 춘천성시화운동본부 김영명 장로(강원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의 협력으로 김준식 장로(강원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과 오원일 장로(강원도 도의회 의원) 등과 함께 동해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의 산파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1년 6개월 전 태백시의 공립 유치원 원감으로 부임해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을 위해 기도하면서 지난달 29일, 동해성시화운동본부 설립에 함께 힘을 모은 김준식 장로(강원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와 함께 이강선 목사(태백장로교회)와 탁현석 장로(태백발전기도회 총무)를 만나 성시화운동을 소개했다. 그리고 이 목사는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에 성시화운동을 소개할 수 있도록 주선을 해서 이날 설명회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날 모임에는 김 집사와 김 장로를 비롯해 강원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정병무 장로와 감사 정계항 장로도 참석했다.

▲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 신년예배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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