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2026년 신년사역 이렇게 한다(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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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여야 정당에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하면서 시작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지난해 실시된 6.3대선에서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 대선 후보들에게 정책을 제안해 답변을 받았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생명존중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2026년에는 ‘생명존중의 날’ 지정을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낙태, 자살, 중독, 산업재해, 아동폭력, 노인학대 등 우리사회의 생명경시 현상을 극복하고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생명 존중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2026년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투표참여 캠페인에 함께할 것이다. 특히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그리고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국가와 국회가 추진하는 정책 중 종교와 관련한 법안에 대한 기독교 가치를 반영한 입장을 표명할 것이다.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상임대표 김철영 목사/정책위원장 권순철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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