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는 인본주의교회가 있다” (뉴스파워 2016. 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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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탈 기독교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뉴욕에는 ‘인본주의 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을 중심으로 한인 2세들과 함께 거리전도를 중점사역으로 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김호성 목사는 지난 25일 아침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이같은 사실을 소개하면서 기도를 요청했다.
김 목사에 따르면 Ph.D 학위 소지자 등 엘리트 계층 4000여명이 모이는 인본주의교회는 매주 ‘세례 해제식’을 거행하면서 신앙을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례해제식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세례 해제 증서’까지 발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오클라호마주에서는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교까지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특히뉴욕 동부 유명 대학들에서는 ‘동성애’서클은 물론 ‘접신’(接神)서클과 ‘그룹섹스’ 서클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미국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또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광장에는 한 단체가 풍요를 위해 자식을 불에 태우고, 종교의식으로 집단난교를 했던 바알신전을 광장 중앙에 세우는 계획을 밝혔으나 시민들의 반발로 한 달만에 취소했다.” 고 밝혔다.
김 목사는 “미국은 현재 살인 등 법으로 정해진 범죄에는 도덕적인 타락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며 미국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CCC 선교사를 역임하고, 12년 전 국제도시선교회를 설립해 크리스천들에게는 기도의 불을 붙이고, 불신자들에게는 예수의 피묻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 목사는 그동안 190만 명에게 전도지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오는 8월 보스톤에서 10일 동안 거리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도시전도활동을 펼친다며 한국 교회 청년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CCC 선교사를 역임하고, 12년 전 국제도시선교회를 설립해 크리스천들에게는 기도의 불을 붙이고, 불신자들에게는 예수의 피묻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 목사는 그동안 190만 명에게 전도지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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