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프링스를 거룩한 도시로!" (뉴스파워 2016. 04.15 )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팜스프링스를 거룩한 도시로!" (뉴스파워 2016. 04.15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8.♡.217.80)
댓글 0건 조회 673회 작성일 16-04-15 16:18

본문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팜스프링스는 인구 30만 명이 거주하는 휴양 도시다. 이곳에서는 세계 3대 음악축제로 불려지는 '코첼라 뮤직페스티벌', 'PGA 골프대회', '테니스대회', '영화제'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포츠, 문화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다른 한편으로는 동성애와 동성혼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릴만큼 향락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지난 13일 저녁, 팜스프링스 성시화를 위한 찬양 기도회가 열렸다. 기도회에는 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담임목사 최승목)에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 팜스프링스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최승목 목사,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이병철 목사, 충남 서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 백종석 목사, 안산성시화운동본부 차현덕 목사, 미주 여성홀리클럽 회장 최순복 권사를 비롯한 성시화운동 지도자들과 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 성도들, LA에서 참석한 찬양사역자 박종술 목사와 정기정 목사(LA 샘물교회) 등이 참석했다.

박종술 목사가 이끈 늘푸른계절찬양단(KCCC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이성우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이병철 목사가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소개했다. 이 목사는 "1972년 춘천에서 성시화운동 사역이 처음으로 시작됐다."며 "성시화운동 사역의 결과로 강원도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높은 도시가 되었다."며 춘천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운동의 철학과 사역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뉴스파워

 
김철영 목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소개와 성시화운동의 철학과 전략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운동"이라며 "이를 위해 도시를 위한 기도운동,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운동,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1906년 아주사부흥운동이 일어났을 때 뉴욕의 인구 6만의 애틀랜틱이라는 도시는 전체 시민 중 50명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예수를 믿기로 결신했다."며 "팜스프링스에 살고 있는 1000여명의 한인들, 30만명의 시민들이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한인교회들과 미국 교회, 다민족 교회들이 힘을 모으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특히 악한 문화의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는 거룩한 문화사역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는 이종진 장로(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 정기정 목사(파이어 크루세이드, 샘물교회), 박혜순 집사(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 등이 기도를 인도했으며, 조미나 목사가 워십을, 백종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축도는 차현덕 목사가 담당했다.

▲ 백종석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백 목사는 열왕기하 5장 1~14을 본문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 목사는 "우리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 앞에서 인정할 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난다."며 "우리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강함을 덧입게 되기를 바란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팜스프링스에 성령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도록, 한인교회들의 분열의 영이 떠나가도록, 팜스프링스의 영적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이종진 장로는 자신이 운영하는 미네랄 온천수가 나오는 호텔에서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의 숙박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팜스프링스 성시화찬양기도회     ©뉴스파워

 

▲ 팜스프링스한인교회     ©뉴스파워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