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나사렛형제들, 월례모임 가져 (뉴스파워 2016. 04. 11)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LA 나사렛형제들, 월례모임 가져 (뉴스파워 2016. 04. 1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8.♡.217.80)
댓글 0건 조회 659회 작성일 16-04-12 15:08

본문

대학생 시절 CCC에서 민족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의 비전을 품고 기도한 후 평생 그 비전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한국CCC 졸업생들인 나사렛형제들 LA지역 모임이 10일 오후 6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매월 한차례씩 모이는 LA 나사렛형제들 정기 월례모임에는 1969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47년 째 LA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면서 미주 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김경수 장로(서울대 나사렛형제들)와 노경자 권사(전 김준곤 목사 비서 역임) 부부, 1960년대 미국으로 건너온 임윤택 장로(서울대 약대 나사랫형제들), 금병달 목사, 김영렬 목사 등 전직 간사와 박종술 목사(LA KCCC 커뮤니티 책임) 등 나사렛형제들과 최순복 권사(미주 여성홀리클럽 회장)를 비롯한 성시화운동 멤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아주사 나우’와 팜스프링스 성시화대회, 멕시코 선교사역을 위해 LA를 방문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이병철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백종석 목사(서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 차현덕 목사(안산성시화운동본부), 나경화 국악가수 등도 참석했다.

박종술 목사는 "LA 나사렛형제들은 매주 정기적으로 월레 모임을 갖고 미국 복음화와 대학생 선교사역, 조국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수 장로는 "나사렛형제들이 김준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품고 기도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LA에 거주하는 나사렛형제들이 모임에 더 많이 참석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사렛형제들은 1968년 8월 '민족복음화의 제3의 집단'을 추구하며 김준곤 목사에 의해 CCC 졸업생 108명이 모여 시작됐다. 이후 영적 스승 김준곤 목사를 도와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헌신했다.

나사렛형제들은 주님에의 헌신, 민족의 입체적 구원에의 헌신, 형제들에의 헌신 등 3중 헌신과 절대신앙, 절대헌신, 절대훈련, 절대행동 등 4대 절대와 성경을 읽는다, 기도를 드린다, 전도한다, 협심한다, 서로 사랑한다 등 5대 강령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