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세계 부흥의 주체는 한국인" (뉴스파워 20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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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선교회(ICM) 대표 김호성 목(미 동부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린 제313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지난 7월 뉴욕과 보스턴에 열린 재부흥사역을 보고했다.
김 목사는 “21세기 세계 부흥의 주체는 한국”이라면서 “전 세계 175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 중 300만 명의 젊은 크리스천을 선교사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젊은이들의 성시화의 중심은 뉴욕”이라면서 “뉴욕에만 30만 명의 유학생이 와 있다. 그 중 중국인이 12만명, 한국인이 10만 명”이라고 밝혔다.
“각 분야에 기량이 있는 젊은이들이 뉴욕에 와 있다. 뉴욕은 젊은이 성시화운동이 필요한 곳”이라고 강조한 김 목사는 “미국 뉴욕, 워싱턴, 보스턴 등 동부지역은 다음세대들을 성시화운동의 주역으로 키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금 미국은 동성애를 넘어서 근친상간 합법화까지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미국에서 막지 않으면 한국에도 들어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나난 에드워드 목사가 사역했던 교회 목사가 동성혼자”라면서 심각한 영적 상황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미국은 3개 주에 마약을 합법화 했고, 교회는 교인이 없어서 개에게 세례를 주고 있다. 또한 공립학교에 성경을 가져오는 것 자체가 위법”이라면서 “9개 학교에서는 방과 후 사탄스쿨을 열고 있다. 악령에 취하고 있다. 뉴욕에 있는 교회는 세례해제식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악한 것들이 한국에도 들어오고 있다며 경계할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요셉은 이집트로 갔다. 이민자였다. 다니엘과 에스더가 이민자였다. 그들이 강대국을 뒤집어 놨다.”면서 “21세기에는 한국인이 그 역할을 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열린 보스턴 대회에는 이틀 동안 하바드대학교에서 300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한국음식나눔 초청 모임에는 새 친구들이 200명이 왔다고 했다. 그중 한 명은 예수를 영접하고 설거지까지 하고 돌아갔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청교도들이 세운 하바드대학교 신학부에서 통일교 교주 문선명의 셋째 아들이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고 개탄하고 “하바드대학교 앞에는 유니테리안교회가 있다. 종교다원주의를 가르치는 교회가 있다. 그런 곳에서 뉴욕과 보스턴에서 밖에서 10일간 전도를 한 숫자가 19000명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보고했다.
김 목사는 “바나리서치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미국 사람 중 가장 갖고 싶은 것이 영성이라고 답했다.”면서 “미국 사람들에게 영성을 전해 줘야 하는 데 미국 크리스천들은 전도를 못한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김 목사는 “미국 땅에서 우리 한국인이 부흥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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