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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유가 아니면 말하지 말라” (뉴스파워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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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31.143)
댓글 0건 조회 635회 작성일 16-08-0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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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영 목사(백석대 석좌교수)1일 오전 6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제310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요한복음 517절과 고린도전서 1614절을 본문으로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성영 목사(백석대 석좌교수)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은 사랑에 목말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살아간다는 것이 곧 사랑하는 것이라는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못가에 있던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신 것과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고쳐주신 사랑을 전했다. 김 목사님은 예수님은 보내신 아버지의 일을 나도 하신다고 하셨다.”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중요한가를 생각해 봤으면 한다. 그것은 사랑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고,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셨다.”면서 우리도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특히 성시화운동본부가 거룩한 도성으로 바꾸기 위해 전진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하는 것이라면서 믿음을 움직이는 동력은 사랑이다. 우리의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한다. 사랑이 없으면 무늬만 믿음이라면서 사랑으로 모든 일을 힘써야 할 것을 역설했다.

 

김 목사는 청십자병원을 통해 일생 동안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던 장기려 박사님의 책을 편찬한 적이 있다.”면서 그 책을 편찬하면서 사랑의 이유가 아니고는 말하지 아니한다는 장기려 박사님의 인생의 좌우명을 알게 되었다. 그분은 사랑의 동력으로 말하고 봉사하는 삶을 사셨다.”고 소개했다.

 

이어 장기려 박사님에게 그 좌우명을 사용해도 되겠냐고 여쭈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느 잡지에 그와 관련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다.”면서 그 사랑으로 거룩한 도성, 사랑의 도성을 만들어가는 일에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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