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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전부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뉴스파워 20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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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31.176)
댓글 0건 조회 609회 작성일 16-11-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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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홍윤주 선교사가 28일 오전 6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목사)에서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김기현 장로의 사회와 정대준 장로의 기도에 이어 홍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누가복음 211~4절을 본문으로 두 렙돈 안에 있는 생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홍 선교사는 "고려인 교회사역과 선교사 자녀들 학교(MK스쿨)을 섬기고 있다."면서 "러시아에서 공부를 하고, 하바로프스크에서 5년간 사역을 하다가 미국에서 5년 반 생활을 하다가 우크라이나로 갔다."고 밝혔다.

 

홍 선교사는 처음에는 키예프에서 미국 사람이 예배하는 교회에서 사역하자고 제안을 했으나 반년 정도를 기다렸다가 사역을 시작했다. 2년 전부터는 우크라이나 최남단 헤르손에서 고려인 사역을 시작했으며, 부지를 마련하고 예배당 건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선교사는 고려인들은 밭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농사를 지을 정도로 열심히 살고 있다. 젊은이들 70~80퍼센트는 한국에 일하러 갔다.”면서 고려인들을 친척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정성껏, 성실하게 대하고 있다. 그분들은 한국말은 잘 하지 못해서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그럼에도 그분들이 저를 많이 사랑해 주신다.”고 말했다.

 

예장통합 유럽 선교사회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 선교사는 갈라디아서 220절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전부인가를 점검한다.”고 고백했다.

 

홍 선교사는 지난 6월 우크라이나성시화대회와 지난 9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남2016유럽성시화대회에 참석했다. 홍 선교사의 남편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현지인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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