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열매 맺게 하기 위해 헌신해야" (뉴스파워 2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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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선교회회 대표이자 미국 동부 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김호성 목사가 14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23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요한복음 15장 16절을 본문으로 “부흥과 소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기독교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여 세웠다.”면서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는 삶을 위해서 부르셨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전도는 하나님의 생명을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에 나눠주는 것”이라면서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가면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회복이 일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전도는 내 힘으로 하면 어렵지만, 사도행전 13장 48절의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는 말씀처럼 우리 주변에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너무 많다."면서 전도의 삶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또 생활 속의 전도를 강조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람을 만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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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이와 같은 전도방법으로 지난 12년 동안 190만명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지난 7월 18일 부터 27일까지 미국 최고의 지성 하바드대를 비롯해 뉴욕과 보스턴지역에서 미국 재부흥운동, 동부성시화운동을 통해 1만9천여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미국 재부흥 운동/미 동부 성시화 운동 – Revival Movement for America’ 은 올해 4회째로 미국 교회들과 한인 교회들 그리고 한국 본토의 교회들이 연합해 젊은이들이 주축이 된 운동으로 10일 간 1.200명의 미국 재부흥 운동 참가자들은 국제도시선교회(ICM)의 각계 각층의 인재들로 구성된 사역자 간사들의 현장 전도 훈련과 인도로 세계를 움직이는 뉴욕과 보스톤에서 약 1만 9천명에게 복음을 들려주고 수많은 결신자를 낳았다.
김호성 목사는 도덕과 윤리의 가치가 상실되며 쇠락해 가는 사회의 소생을 위해 복음 전도와 더불어 특히 부흥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부흥을 간구하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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