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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주신 사랑 베풀면 건강해진다" (뉴스파워 2017. 0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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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31.137)
댓글 0건 조회 584회 작성일 17-03-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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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소망화장품을 창업해 꽃보다 남자라는 브랜드로 화장품 업계의 신화를 썼던 강석창 회장(()미네랄바이오, ()소망글로벌)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베풀 때 건강해진다고 강조했다.

6일 오전 630,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간증과 특강을 통해서 이같이 밝혔다.

강 회장은 6년 소망화장품은 KT&G에 매각을 하고, 지금은 해외개발사업을 하는 소망글로벌을 창업을 했다. 그리고 1년 전 미네랄바이오라는 화장품 회사를 인수해 다시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불량 과자를 먹고 식중독에 걸려 병치레를 시작했다. 온 몸에 두드러기로 인해 고통을 겪다가 결국 덕수상고 3학년 때 학업을 중단했다. 그리고 화장품 회사에 입사해서 10년 동안 영업사원으로 일하다가 소망화장품을 창업해 성공신화를 썼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 출석했지만 건강 때문에 불교를 비롯해 여러 종파들의 책을 읽기도 했던 그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설교와 책을 읽고 기독교 신앙의 체계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로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를 받고,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기부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할 정도로 회사의 이익금을 기부하는 일에 앞장을 섰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기독교방송 후원을 시작으로 떡과 복음을 나누는 기아대책에 그동안 100억여 원을 기부했다.

 

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제정한 좋은 교회상을 시상하는 일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6년 전 소망화장품을 KT&G에 매각한 후 ()소망글로벌을 설립해 우즈베크스탄 아파트 건설 및 분양사업과 필리핀 클락에 대형 리조트 건축 및 운영사업, 몽골에 건물 신출 및 임대사업에 집중해왔다.

 

해외개발사업을 통해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의 모델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는 기아대책을 후원하게 된 것은 떡과 복음을 같이 하는 사역이어서 돕게 되었다.”면서 예수님은 배고픔과 질병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서 복음을 전하셨다. 그런 사역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 해 ()미네랄바이오를 인수하면서 화장품업계로 다시 돌아왔다.

 

소망화장품을 창업을 했을 때 큰 화장품 회사들은 적자가 났을 때 소망화장품은 흑자를 냈다. 10여 년 동안 한 번도 적자가 나지 않았고, 회사를 매각할 때는 100억의 이익을 남겼다.”

 

그는 미네랄바이오에서 개발해 생산하는 화장품은 일반 화장품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미네랄 성분의 화장품이라는 것이다.

 

미네랄바이오를 인수하면서 피부에 좋은 화장품이 무엇일까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자연 성분을 발라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그는 또 화장품은 물과 화학성분으로 만든 것이다. 또한 부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방부제를 사용한다.”면서 보통 화장품의 유통기한은 2~3년이다. 그러데 5년이 지도 화장품이 안 썩는다. 그만큼 방부제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을 위한 5대 영양소 중에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미네랄은 칼슘이다. 미국의 한 연구소의 분석에 의하면 지금 먹는 과일과 야채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다. 화학비료를 사용하기 때문이라면서 “‘미네랄바이오는 창업한 지 10년 된 회사인데, 아토피 치료 등에 효과가 있는 스킨 등을 주로 생산한다.”고 밝혔다.

 

특히 미네랄바이오는 화장품에 대한 개념을 바꾸고 있다.”면서 하나님이 주신 미네랄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칼슘이 부족한 사람은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 그런 사람은 미네랄을 바르면 좋다. 미네랄바이오 화장품을 하루에 열 번 정도 뿌리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동물은 날로 먹고, 사람은 익혀 먹는다. 그리고 사람은 조미료를 넣어서 먹고, 동물은 그냥 먹는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후 쾌락을 위해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익혀먹기 시작했다.”며 거듭 자연 그대로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신앙을 가진 사람은 10년을 더 산다는 조사가 됐다.”면서 건강을 위해서는 나쁜 것을 안 해야 한다, 운동을 해야 한다, 신앙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좋은 것을 먹어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 때 건강해진다.”고 강조했다.

 

기아대책, 기윤실, CCC 사역을 협력하고 있는 강 회장은 마케팅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jobsN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부와 관련 철학을 소개했다. 특히 소유의 99퍼센트를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은 jobsN과 인터뷰 전문.

 

"기부하기 위해 창업" 20년간 100억 쾌척

"사업에서 손 떼면 전재산 99% 기부하겠다"

 

만성두드러기를 앓던 한 청년이 덕수상고를 중퇴했다. 작은 화장품 회사에 입사해 10년간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1992년 소망화장품을 창업했다. 창업 이유는 기부를 많이 하기 위해서였다. 1995년부터 매년 매출의 1~2%, 때론 이익의 30%를 기아대책·월드비전 같은 구호단체에 기부해왔다. 지난 20여년간 누적 기부액이 100억원을 넘는다. ‘꽃을 든 남자화장품 브랜드를 만든 강석창(55) 소망글로벌 회장 이야기다

 

강 회장은 중졸로 자수성가한 인물이다. ‘꽃을 든 남자’  ‘다나한등 브랜드로 잇달아 성공을 거뒀다. 매출은 1999245, 2005892억원으로 올랐고 20101219억원을 달성했다. 2011년엔 KT&G에 본인 지분의 60%607억원에 매각하며 화제가 됐다.

 

그가 최근 jobsN과 인터뷰를 갖고 사업 일선에서 물러나면 전 재산의 99%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재산은 수백억원대에 이른다. “돈을 더 벌면 매출의 5%까지 기부를 늘리고 싶습니다. 훗날 사업에서 손을 떼는 순간 재산의 99%를 기부할 겁니다. 꿈이 있습니다. 1조를 벌어 9900억원을 기부하는 거에요.” 기부하기 위해 사업한다는 강 회장을 만났다.

 

 

돈은 잠시 맡아 보관하는 것, 내 것이 아니다

 

-왜 기부합니까.

쉽게 말하면 제가 버는 돈은 제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돈은 잠시 맡아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원짜리 물건을 팔아 남은 100원은 무조건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필요한 사람에게 돈이 돌아가는 공유 경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듭니까.

"골프 치러 가는 사람이 골프 치는 돈이 아깝다고 합니까? 기부는 저한테 골프 같은 겁니다. 즐겁고 보람찹니다. 기부세계에서 저는 명함 내밀 수준이 아닙니다. 몽골에서 사업하다 안 분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월급 2000만원 받던 의사였습니다. 그 분은 고연봉 직장을 포기하고 몽골에서 월급 100만원 받으며 의료봉사 단체에서 일합니다. 그런데 봉사하면서 받는 100만원도 기부하는 겁니다. 본인 전세금을 빼서 기부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이런 영웅들에 비하면 저는 부끄럽습니다. 제가 번 돈을 다 낸 것이 아니라서요.”

 

-어디에 주로 기부했나요.

기아대책이 50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무료 안과진료를 하는 실로암 안과병원과 월드비전에도 많이 기부해왔습니다.”

 

-전 재산의 99%를 환원하겠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해왔습니까.

그렇습니다. 목표는 1조를 벌어 9900억원을 기부하는 겁니다. 그러나 현실이 된다 해도 제 몫 1%(100억원)가 너무 많아요. 그조차 사회에 환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회사는 자녀에게 상속하지 않을 겁니다. (강 회장은 삼남매를 두고 있고, 장남은 대학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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