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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고난 당하는 성도들의 힘” (뉴스파워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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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59.♡.22.106)
댓글 0건 조회 598회 작성일 17-05-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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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선 목사(용두동교회, 동대문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1일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45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베드로전서 13~9절을 본문으로 주님 부활이 주는 삶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행한 설교에어 고난을 당하는 성도들을 위로하는 핵심이 부활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초대 교회 성도들은 부활을 성경 속에 갇혀진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들의 삶 속에서 부활의 능력을 힘입어 고난을 이겨냈다.”면서 우리도 삶 속에서 부활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활을 통해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찬송하며 살아야 한다.”부활하신 주님이 우리를 위를 보게 하셨다. 스데반 집사가 순교를 당하면서 무릎을 꿇고 자신을 죽이려는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 힘은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또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산 소망이 있게 하셨다.”면서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산다. 특별히 주님께서 주시는 소망은 눈앞에 펼쳐지는 것에 좌우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인간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대하는 것에 의해 결정된다고 했다.”예수님께서 심문 당하시고, 십자가가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런데 십자가 너머 소망을 보았다.”며 흔들림 없는 산 소망을 붙들고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특히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유업을 받는 상속자가 되게 하셨다.”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에 이미 하나님 나라의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노아가 소망을 갖고 산꼭대기에서 묵묵히 방주를 만들었듯이 고난 가운데 산 소망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부활의 산 소망을 바라보고 나아가면 영광과 칭찬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위하여,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의 '성적지향' 삭제를 위한 개정운동을 위하여,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인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를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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