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계 지도자들,"나부터 실천!" (뉴스파워2017. 0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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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7시 광주 동구 금수장호텔(회장 김이온 권사)에서 열린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럼(회장 이정재 장로, 광주교대 2대 총장)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크리스천 지도자들은 국민일보와 CBS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진행하고 있는 “나부터!” 캠페인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자신이 실천하기를 원하는 내용을 손팻말에 적었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이정재 장로(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 회장, 광주교대 2대 총장)의 인도로 위성동 안수집사(송원대 5대 총장)의 기도와 김용배 안수집사((사)양림동산의꿈 상임이사)의 성경봉독, 믿음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신만호 목사(광주시민교회)가 “선봉이 되어 건너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신명기 3장 18-20절을 본문으로 “공동체는 누군가의 희생을 먹고 산다. 공동체가 잘 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해서 공동체를 지켜나가는 꿀벌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며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지도자들이 될 것을 도전했다.
참석자들은 김평국 목사(광주고등법원 민사조정위원, 참빛교회)의 인도로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를 위하여, (사)양림동산의 꿈과 광주 경제발전을 위하여, 성시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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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조찬기도회를 갖고 있는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에는 김양균 변호사(초대 헌법재판관), 김경진 국회의원, 임내현 전 국회의원, 김경천 전 국회의원, 김회재 광주지검 검사장, 구본선 차장검사, 전승수 부장검사, 김관재 전 광주고등법원장, 송광운 북구청장, 정병석 전남대 총장, 리종기 목사(광주장로교회협의회 회장), 김진오 CBS 광주본부장, 김훈중 장로(광주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김인기 장로(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 회장), 최석일 목사(세계무술인선교회 총재), 변지유 린아선교회 대표(패션디자이너)를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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