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 개막…사전행사 한인 지도자(선교사) 및 교민 초청 오찬 (국민일보2017. 06. 15)
페이지 정보

본문

'2017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 사전행사인 한인 지도자(선교사) 및 교민 초청 행사가 15일 낮(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 시내 중심가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열리고 있다.
행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현지 교단 및 교회들이 공동 주최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는 우크라이나 개신교 역사상 이단·사이비 단체가 아닌 정통교단 및 단체에서 처음으로 주관하는 대형 연합집회"라며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했다.
개최 목적은 한국과 우크라이나 수교 25주년과 고려인 이주 80주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고 우크라이나 복음화를 위함이다.

2017년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의 메인 행사는 16일 오후 6시 30분 키예프 시 팔라츠 스포트타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 측에서 전용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세라박 한국기독실업인회 특임부회장 등이 참석하고 있다.
키예프=글-사진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비추천0
- 이전글우크라이나 고려인들에게 선물 전달하는 한국교회 (국민일보 2017. 06. 16) 17.06.16
- 다음글"거룩한 본향을 믿음으로 찾자" (뉴스파워 2017. 06. 12) 17.06.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