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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2) (뉴스파워 18.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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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0.♡.42.60)
댓글 0건 조회 589회 작성일 18-01-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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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 씨는 특별간증을 통해 일본의 남묘호랑개교(창가학회)에 빠져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게 되었고, 201511일 세례를 받은 후 성경 통독을 통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스토리를 고백했다.
 
조 씨는 특히 연예인 동료들을 포함한 가족, 친척들에게 카카오톡 녹음으로 매일 성경을 5장씩 통독 녹음해서 서로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6개의 성경통독 녹음 그룹과 함께 성경을 녹음해서 서로 나누고 있다고 밝혀 큰 도전을 주었다.
 
저녁집회를 인도한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암 수술과 일주일 전 대상포진이 걸려 육체적으로 힘든 상태에서도 룻기서를 본문으로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14년 전 교회를 개척했다. 여자 목사로 냉난방도 안 되고, 시설도 없는 상황에서 지금은 12천명이 출석하는 큰 교회를 이루었다. 10년 만에 8천 평에 빚 하나 없이 판교 한복판에 교회를 세웠다.”지난해 유방암 수술도 받고, 교회를 한 번도 안 나갔는데 10퍼센트 부흥했다. 그동한 특별새벽기도회나 부흥회 한번도 안 했지만 이렇게 부흥한 것은 전 교인 큐티를 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판교예배당에는 버스도 전철도 없어도 사람들이 모여든다. 주일학교 2,000, 청년부 2500명 등 다음세대가 많이 출석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 목사는 큐티 나눔을 통해 성도들이 회복이 되고 있다.”큐티의 꽃은 나눔이고, 큐티의 결론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조명환 교수(건국대)는 미국의 무명의 할머니가 40년 동안 자신에게 매월 15불씩을 후원해준 이야기를 간증했다. 조 교수는 그 할머니의 사랑에 감동해 아시아태평양에이즈학회장을 맡아 에이즈 퇴치를 위해 기금 조성을 시작했다며, 5년 만에 5조 원의 기금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와 심동섭 소장(소망교도소) 등은 기독인의 사회책임에 대한 특강을 했다. 최낙중 목사는 클로징 메시지를 통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우리 사명과 기도라는 결단의 시간을 통해 한국 교회가 바라볼 깃발을 잃어버렸다.”다시한번 민족복음화, 복음적 통일한국, 세계 복음화의 깃발을 높이 들고 하나가 되어 나아가야 한다.”고 도전했다.
 
금식기도회를 마치면서 한국CBMC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MOU를 체결하고 군선교 사역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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