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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 (뉴스파워 17.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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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31.29)
댓글 0건 조회 603회 작성일 17-11-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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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69회 월요조찬기도회가 20일 오전 6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배금규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박상욱 목사(체코 프라하한인교회, 프라하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요한복음 142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없을 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사람들은 삶 속에서 기도 응답을 받거나 계획한 일이 잘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자녀가 잘 안 되면, 계획한 일이 잘 되지 않으면, 열릴 것으로 기대했던 문이 꽝 닫혀버릴 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혀 느끼지 못하거나, 의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하나님은 어떤 경우에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해도 우리 인생 가운데 역사하시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는 아버지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다면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고백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킬 때마다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며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여도 받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우리의 태도를 바꿔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창세기에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말씀한다.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삶의 발자취를 묵상해야 한다. 우리를 죄에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현장을 걸어가셨던 예수님을 묵상하기 바란다. 예수님은 우리의 고통을 체휼하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해,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북한 핵 문제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경제 발전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청년 실업문제를 위해,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3성적지향삭제 개정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오는 23일 오전 강원도 화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진행될 성시화운동 설명회를 위해, 국내외 성시화운동 사역을 통해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고, 교회마다 배가 부흥하여 도시마다 거룩하고 깨끗한 복음의 도시, 사랑의 도시가 되고, 나아가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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