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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크라이나 평창 올림픽 국가 대표단 환영 리셉션 성황리에 개최 " (한반도투데이 18.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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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03.♡.167.64)
댓글 0건 조회 769회 작성일 18-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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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나지인기자) = 올림픽을 통한 한국과 우크라이나간 우의 증진과 함께 문화, 스포츠, 경제 협력을 추진하는 좋은 교류를 위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우크라이나 국가대표단 환영 리셉션이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과 영산 그룹(박종범 회장)이 공동으로 19일 오후 4시부터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리셉션에는 우크라이나 동계 올림픽 대표단 및 선수들과 함께 이고르 즈다너브(체육부장관) rhiy Bubka 올림픽 조직위원장(88서울 올림픽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호린 올렉산데르(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에어리얼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차지한 올렉산드르 아브라멘코 및 선수단과 조정식의원(-우크라이나의원친선협회장,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영진(전 한-우크라이나의원친선협회장, 전 농림부장관), 박종범(영산그룹회장, 김철영목사(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유현형목사(논현주안교회) 정대중(서울홀리클럽 전무) 박준철(본보 발행인)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특히 크라이나의 올렉산드르 아브라멘코는 18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에어리얼 최종 결선에서 128.51점을 획득, 128.05점의 자쭝양(중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어 행사장은 축제의 분위기와 더불어 오후 7시부터 시상식 관계로 관계자들이 일찍 자리를 뜨기도 했다.
 
이날 우크라이나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특별무대로 갈라 디너 & 콘서트로 16살로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바일러니스트 일리야 본다렌코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이며 미술사 박사인 올레나 주카바 피아니스트의 아리랑과 유럽연합 국가등을 연주하여 참가자들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김영진(전 한-우크라이나의원친선협회장, 전 농림부장관)은 특별 인터뷰에서 지난 86년 옛소련에서 발생했던 체르노빌 원전 피해 어린이를 9812월에 20(우크라이나 어린이 10, 고려인 어린이 10)을초청돼 원자력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200132315명 초청 12일간 한국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체류 기간 동안 국내 종합 병원에서 방사능 피폭에 따른 진료와 치료를 받았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28일 영광 원자력 발전소 시설도 견학했다방한 기간 중에 우크라이나 쿠츠마 대통령의 부인 쿠츠마 류드밀라 여사가 함께 방한,29일 어린이들과 함께 청와대로 김대중(金大中)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여사를 예방했다
 
김 전 장관은 체르노빌 원전 피해 어린이들을 한국에 초청한 것은 세번째로 우크라이나에서는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15000명이 지금까지 방사능 노출 증후군으로 사망했으며 방사능에 노출된 400만명 가운데 25%가 어린이들인 것으로. 방사능 노출로 우크라이나에는 백혈병, 피부질환 등 각종 질환이 만연하고 방사능 스트레스라는 새로운 질병도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적인 하우트라이나와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또한 2017515~18일 한국과 우크라이나 수교 25주년과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팔라츠스포르투 실내경기장에서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강사로 참석하기도 했다.
 
김 전 장관은 2001115일 레오니트 쿠츠마 우크라이나 대통령으로부터 양국 농업발전에 대한 공로로 우크라이나 건국공로훈장을 받으며.우크라이대 국립농업대 명예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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