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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성시화를 위한 두 가지 제안"(2) (뉴스파워 18. 0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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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143.76)
댓글 0건 조회 522회 작성일 18-02-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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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성시화를 위한 두 가지 제안"(1)에 이어서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있습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깨끗하고, 치안이 좋고, 살기 좋은 청정 도시를 선정해서 발표합니다. 그런데 매년 1위부터 3위까지는 비슷합니다. 오스트리아 빈, 스위스 제네바, 스위스 취리히입니다. 칼빈의 종교개혁의 중심도시였던 제네바와 종교개혁자 쯔빙글리가 활동했던 취리히가 꼭 3위 안에 듭니다.
 
저는 태백시가 슬로우시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탄광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를 했으면 합니다. [포브스]지가 태백을 심사를 해서 전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프랑스의 라브리 공동체처럼 예수원이 전 세계적으로 소개가 되고, 산소의 도시 태백산의 아름다운 식물들이 소개가 되고,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와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이 소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비전에 사로잡힌 이들이 하나씩 하나씩 실행에 옮긴다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비전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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