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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뉴욕성시화대회 및 부흥 트립 개최” (뉴스파워 18. 0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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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143.76)
댓글 0건 조회 565회 작성일 18-02-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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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뉴욕성시화대회 및 부흥트립이 오는 416일부터 23일까지 뉴욕 센트럴교회 등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항공료 제외한 1450달러(숙소, 식사, 교통, 입장료, 세미나 초청비(강사, 통역), 장소비 등).
 
성시화대회는 뉴욕 센트럴교회에서 하며, 성시화 세미나는 리딤머 처치 및 ASA칼리지에서 진행한다.
 
특히 세계 복음주의 중심에 서 있는 팀 켈러 목사의 리딤머 처치의 목회 전략 및 도시목회 사역 특강과 미국 교회의 동향을 통해 보는 내일의 목회 흐름 등 특강인 진행된다. 다민족 전도 훈련과 다민족 도시선교 체험을 통한 성시화 운동 실천 체험 강의 등이 진행된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미 동부성시화운동본본부 본부장 김호성 목사는 현대의 로마 미국, 특히 세계를 움직이는 문화, 경제, 교육, 정치를 움직이는 세계의 수도이며 중심인 뉴욕의 성시화, 복음화, 재부흥은 세계 모든 도시의 재부흥과 성시화와 연결되는 아주 중요하고 전략적인 일로 2천 년 전 바울도 그 당시의 로마로 기필코 가서 복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의 뉴욕 견문 여행은 내일의 한국 도시들의 성시화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일로 이번 뉴욕 성시화 부흥 트립을 통해 우리들의 부흥관과 기독교 세계관과 국제적 목회관 그리고 목회적 시야와 견문을 띄우며, 돌아가 새로운 목회 환경이 필요한 지금의 시대에 부응하는 목회와 함께 한국의 성시화 운동과 한국의 영적 부흥을 다시 일으키게 될 것이며 세계 수도의 한복판에서 개최하는 특별 목회, 부흥, 세미나는 목회사역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세계를 움직이는 뉴욕의 정치, 문화, 역사, 경제를 공부하며 경험하는 기회를 비롯 400개 민족과 187개 언어가 쓰이는 뉴욕 안의 국제적인 다민족의 접촉을 통해 다 민족화 되고 있는 한국의 목회 환경에 영감을 얻는 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문의:
 
1)한국 참가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02)391-4941
혹은 02)779-1882 ICM 서울 연락처 VisionICM@gmail.com
2)해외 참가자: 김호성 목사(미 동부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이메일: newmeta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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