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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1) (뉴스파워 18. 0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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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0.♡.42.60)
댓글 0건 조회 574회 작성일 18-01-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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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2018새해금식기도회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세아 61)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금식기도회는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중앙회장 두상달 장로) 주관으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국가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등 6개 단체가 공동으로 협력했다.
 
한국CBMC 중앙회장 두상달 장로는 나라를 위해, 우리 생업과 일터를 위해 존 낙스처럼 울면서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이 나라가 어지러운 것은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크리스천의 잘못으로 알고 마음을 찢고 통회하는 미스바 광장 같은 기도회가 되기를 기도하자.”고 도전했다.
 
이어 국가의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께서 안보를 지켜주시고, 창을 쳐서 보습을 만들기를 기도하자.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특별 간증을 한 김수웅 장로(한국CBMC 중앙회장 역임)“1938년 평양에서 태어나서 6.25가 터지기 전 황해도 옹진으로 피난 왔다.”“1963년 예수님을 영접하고, 오산리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는 데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기도했더니 마태복음 633절과 이사야 60:1-5절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을 붙잡고 바다로 갔다. 그래서 염전사업을 했고, ‘소금장로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제주도에 있는 200억대의 재산을 온누리선교재단에 바치기로 했다. 선교사역과 통일이 되면 내 고향 평양 장대현교회당을 짓는 일에 사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 화성에 45년 전 바다를 막아 염전을 한 땅이 있다. 그 땅은 5등분으로 나눠서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내가 꼭 하고 싶었던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한동대, 서울장신대, 제주도 의 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 장로는 내려놓음이 뭔지 알았다. 다 내려놓으니 그렇게 좋을 수 없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는 것을 알았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범사에 잘 되는 복을 주신다.”고 고백했다.
 
이상숙 권사(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고문)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앞에는 통일이 놓여 있다. 암담하다고 생각하는가, 뒤집으면 통일이 있다.”통일 입구에 거대한 대문이 있다. 그 위에 빗장이 걸려 있다. 거기에 암호가 있다. ‘너희들이 먼저 화해하고 와서 열어라.’”라며 민족의 화해를 강조했다.
 
이 권사는 우리는 지난해 위험한 고비를 극적으로 넘겼다. 우리의 고비는 북한의 핵이 아니라 우리 안의 갈등이라며 기도하고 회개하고, 마음으로 용서하고 찾아가서 화해의 손을 내밀 때가 이때가 아니겠는가. 그래야 도적 같이 임하는 복음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조갑진 교수(서울신대, 국가기도운동 대표)느헤미야의 금식기도라는 개회예배 메시지를 통해 느헤미야는 1200키로미터 떨어진 이방 나라에 살았지만, 조국이 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통곡하며 금식하며 기도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있기에 슬피 울며 기도한 것이라며 이스라엘이 망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과녁에서 빗나갔기 때문이다. 를 버리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것이 회개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북한 핵보다 무서운 것은 신자들이 짓는 죄라며 교회가 교회되지 못하고 신자가 신자 되지 못하고 변질되어 썩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죄를 철저하게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 느헤미야는 회개하면서 나부터 회개를 했다. 우리가 금식기도하면서 철저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21세기 초인류 국가의 산전국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정근모 장로(전 과학기술처장관)에서 원자력을 평화의 원자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로는 “1953년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되고 희망이 없을 때 이승만 대통령이 기도하면서 전쟁 중에 예수님을 만나게 된 이들과 함께 미래 국가의 비전을 생각했다.”미국의 CBMC 기업가인 디트로이트시 전력회사 사장 워커시스가 이 대통령에게 대한민국에는 엄청난 두뇌자원이 있다’, ‘천연자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며 교육 과학기술교육입국을 이야기하면서 조그만 우라늄 덩어리를 드리면서 여기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정 장로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원자력을 상상하고 파괴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마귀는 무기를 만들지만, 하나님은 평화의 원자력 에너지를 쓰도록 하신다. 아이젠아워 대통령이 1952[평화를 위한 원자력]이라는 책을 썼다.”“1957년 유엔에서 국제원자력기구를 결성할 때 우리나라도 창립 회원국이 되었다.”고 밝혔다.
 
정 장로는 지난해 국제원자력기구 70주년에 초청을 받아 특강을 했다.”전세계 평화적으로 사용하도록 했기에 저를 초청한 것이라며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사용하면 국가의 큰 에너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정 장로는 우리 대한민국은 21세기에 하나님이 쓰시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그중에 하나가 원자력이다. 기술적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탈원전이니 할 때 비난하지 않는다.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먼저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것에 대해 회개한다. 절대로 나라를 분열시켜서 안 된다. 민족복음화, 민족의 화합, 민족의 영성화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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