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영성은 사회를 변화시킨다"(3) (뉴스파워 18. 04. 21)
페이지 정보

본문
"십자가 영성은 사회를 변화시킨다" (2)에 이어서
김 박사는 “1974년 로잔 언약에서도 하나님 사랑과 사회적 섬김이 짝으로 같이 나온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그 힘이 이웃을 위해 섬기고 자기 자신을 비울 수 있는 진정한 힘이 자기 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셨으므로 그 은혜에 감동하여 끊임없이 힘을 공급받을 수 있다. 그게 아니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메말라서 없어지거나 인간적 운동으로 끝나버리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3차 특별대담은 “나환자와 원수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7일 강변교회에서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와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출연한다.
제4차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6월 14일 강변교회에서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와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대담을 한다.
한편 제3차 특별대담은 “나환자와 원수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7일 강변교회에서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와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출연한다.
제4차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6월 14일 강변교회에서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와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대담을 한다.
비추천0
관련링크
- 이전글"하나님께서 곧 통일 주실 것" (뉴스파워 18. 04. 23) 18.04.23
- 다음글"십자가 영성은 사회를 변화시킨다"(2) (뉴스파워 18. 04. 21) 18.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