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뉴스파워 18. 06. 11 07:44)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스페인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뉴스파워 18. 06. 11 07:4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4.♡.23.63)
댓글 0건 조회 739회 작성일 18-06-11 07:44

본문

"스페인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소용원 목사(스페인 마드리드성시화운동본부)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설교
 
김현성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롬 15:28)
 
11일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95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는 스페인 마드리드 성시화운동본부 소용원 목사가 로마서 15장 28절을 본문으로 “스페인을 향한 바울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스페인 마드리드 소용원 목사     © 뉴스파워
 
 
정대준 장로의 사회와 전용태 장로의 나라와 민족, 세계선교와 평화,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한 합심기도 인도, 김혜순 시인의 성시 낭독에 이어 말씀을 전한 소 목사는 스페인의 영적 상황을 소개했다.
 
소 목사는 “스페인하면 젊은 친구들은 ‘윤식당’을 생각한다. 축구, 테니스 등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이 있다.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던 곳이다. 알함브라 궁전은 유명한 곳인데 나사렛 방은 하루에 300명만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세계 경제 7위 국가”라고 소개했다.
 
스페인 IMF 직전인 2007년 교단 선교부에서 스페인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소 목사는 "스페인의 인구는 5000만 명에 국토 면적은 한국 4.8배나 된다. 또한 가톨릭 국가로 개신교 인구는 1.3퍼센트 정도이고, 백인은 0.1퍼센트 안 된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비거주 몽골선교 사역을 했던 사모와 함께 마드리드 현지에 거주하는 몽골인 사역도 감당했다
. 100 여 명의 교인 중 14명의 몽골인이 주일예배에 출석했다. 새로 개척한 교회에도 2명의 몽골인이 출석하고 있다.
 
이어 “스페인은 가톨릭 국가다. 많은 사람들은 유럽이나 스페인이 왜 선교지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단기선교 팀도 오지 않고, 경제적 후원도 잘 해주지 않는다.”며 선교의 어려움을 밝혔다.
 
소 목사는 "스페인에는 사도 바울이 다녀갔던 곳이라고 하는 곳에 성 바울의 트레폰타나 교회기념교회가 있다.”며 “스페인은 사도 바울이 생각했던 땅 끝이었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스페인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헌법에 동성혼을 인정한 국가”라며 “학교 공교육에서 동성끼리 결혼해도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물론 동성애자들을 사랑의 마음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며 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성적지향’ 삭제 개정을 위한 운동이 무척 중요하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지난해 5월 제2주님의언약교회를 개척해 사역하고 있다.”며 “스페인에는 8200개 도시가 있다.그 중에 7600개 도시에는 개신교 교회가 없다. 그래서 그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스페인교회, 루마니아 교회들과 협력하여 교회 개척운동을 하고 있다.”며 한국 교회의 기도를 요청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