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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을 거룩한 도시로!” (뉴스파워 18. 0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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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211.♡.143.102)
댓글 0건 조회 760회 작성일 18-04-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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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성시화를 위한 영적 대각성집회가 27일 오후 730분 영천제일교회(담임목사 민광)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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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광 목사(본부장, 영천제일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집회는 부본장 양유종 목사(서광교회)가 대표기도를 했다. 양 목사는 영천이 거룩한 도시가 되고, 성도들에게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회복되게 해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신을용 장로(시청신우회장, 동문교회)의 성경봉독과 영천제일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성시화운동은 3전운동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전 장로는 저는 대구지검 검사장을 마지막으로 검찰을 떠났다.”그렇기 때문인지 대구경북을 위해 기도해왔다. 성시화운동을 통해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가정들이 행복해지고, 건강한 지역이 되기를 기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아내가 난소암에 걸렸을 때 결단하고 예수를 인격적으로 믿게 되었다.”그 이전에는 18년 동안 형식적인 교회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의 병실에서 시편 108편을 읽으면서 하나님 앞에 눈물로 회개하면서 아내의 권면으로 세 가지를 결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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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로는 그 세 가지는 주일성수 잘 하는 것, 전도하는 것,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라며 결단을 했더니 예배를 사모하면서 주일성수를 하게 되었고, 매일 한 두 사람씩 식사를 밥을 사주면서 전도를 실천했다. 특히 만남 약속을 주일에 교회로 오라고 해서 만났다. 3~4년 동안 400명을 전도했다. 이처럼 결단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신다.”고 고백했다.
 
전 장로는 고향 친구, 사회 친구 등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했다.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던 한 사람에게 곰탕 한 그릇을 사줬더니 마음 문을 열어 지은 죄를 자백을 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 그리고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1972년 춘천에서 시작됐다. 그 때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1991년 춘천지검 차장 검사로 발령을 받아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관사에서 성경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가톨릭 신자였던 김기수 검사장도 성경공부에 참여했다. 지도자 한 사람이 변화되면 그 지역이 변화된다.”고 강조했다.
 
전 장로는 “1999년 대구지검 검사장을 할 때도 박태동 목사가 검사장실로 찾아와서 함께 대구 경북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면서 대구경북에 성시화운동 사역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도를 많이 하자는 운동이다. 적어도 1년에 10명은 전도해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전도대상자들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 전도하면서 사회가 맑아질 것이다. 교인마다 전도하여 시민마다 복음을 듣게 되고, 교회들은 수년 내에 부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전 장로는 전도는 전교회가 해야 한다. 할 수만 있으면 영천에 있는 모든 교회가 하나가 되어 전도를 해야 한다. 또한 나쁜 법은 고치고 좋은 법은 만들어 건강한 도시,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 사회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투표권을 잘 행사해서 좋은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 장로는 또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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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김길동 목사(부본부장, 봉동교회)의 인도로 영천 성시화를 위해 통성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집회는 권영길 목사(영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영천북부교회)의 광고에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보고했다.
 
김 목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번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과 공명선거운동 그리고 후보자들과 여야 정당에 기독교 가치를 담은 8대 정책을 질의를 보냈다. 답변서를 받아 한국 교회 앞에 발표하여 크리스천들이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집회는 이관영 목사(경북기독교총연합회 성시화본부장, 영천문화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집회에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창립 멤버이자 증경 본부장 박태동 목사(선교한알센터 대표), 서울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정대준 장로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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