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대 정당, 근대문화 보존 복원 답변서" (뉴스파워 18. 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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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4대 정당, 근대문화 보존 복원 답변서 | |||||||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질의에 대한 더민주, 자한당, 바른당, 평화당 답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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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가 제8회 6.13지방선거 8대 기독교 공공정책 질의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답변서.
2. 근대 문화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하여 현재 한국사회의 문화에는 전통문화와 민족문화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19세기말부터 등장해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근대문화도 있습니다.
충남 서천군 마량진에는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이 국비와 도비, 군비 그리고 지역교회의 참여로 개관하여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충남 보령군 고대도에는 독일인 선교사 귀출라프 박사가 씨감자, 포도즙 담그는 법, 주기도문 전수 등을 기념하여 기념비와 기념관이 세워져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는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호남 선교 문화유산이 보존되어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문화 정책은 지나치게 전통문화와 민족 종교에만 치우쳐져 있고, 예산 지원도 전통 문화 및 민족문화 보호 육성에만 편중되어 쓰여 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광역시도 시․군․구에 근대문화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근대문화유산 보존과 복원을 하는 일을 정책화 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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