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대 정당, 저출산문제 극복방안 답변서" (뉴스파워 18. 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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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4대 정당, 저출산문제 극복방안 답변서 | |||||||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질의에 대한 더민주, 자한당, 바른당, 평화당 답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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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가 제8회 6.13지방선거 8대 기독교 공공정책 질의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답변서.
1. 저출산문제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하여 1970년대 100만 명 출생아가 2017년 말 현재 35만7700명으로 감소하여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저 국가가 되었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1.05명으로 초저출산으로 인한 잠재 성장률 저하, 생산인구 감소, 복지재정 부담 급증과 전국 초중고 3,840학교 폐교, 행정단위 소멸 등 미래사회의 위험부담이 예상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2032년부터 인구 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급격한 출산율의 저하로 4년이 빠른 2028년부터 인구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출산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한 이때 관민(官民) 종교계, 시민사회, 재계 등 모두가 저출산 극복에 참여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는 성경의 가르침을 지키기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역 교계와 함께 가임여성 출산 및 양육 상담, 보육, 다자녀 부부 축하잔치 등을 협력하실 의향이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귀 정당의 저출산문제 극복 방안은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특히 민관(民官)이 함께 출산장려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에 대한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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