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꾼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본다" (2) (뉴스파워 2018. 10. 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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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꾼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본다" (1)에 이어서 -
춘천성시화운동은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춘천 교회들과 한국대학생선교회(CCC0 간사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한국CCC 대표 김준곤 목사가 <춘천 성시화운동 기획 노트>를 제작하여 호반의 도시 춘천을 민족복음화 이전에 송두리째 복음화 되는 것을 꿈꾸면서 ‘성시화운동’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것이다. 당시 제1호 결신자는 춘천 시장이었다.
이 대회에 참석한 홍정길 목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 최호자 권사, 두상달 장로, 김정우 교수(총신대 신대원), 조남진 장로 등 수많은 이들이 성시화운동과 민족복음화운동에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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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원일보 사장을 역임한 조남진 장로는 당시 윤수길 간사(춘천CCC 책임간사)의 인도로 자신의 집에서 20여 명의 젊은 성도들과 춘천성경구락부라는 이름으로 모여 성경을 공부했다. 초등학교 교수였던 강원대 문선재 교수(소천) 이학규 장로(소천)도 성경공부 회원이었다. 이 일을 윤 간사가 김준곤 목사에게 보고했고, 김 목사는 춘천에 내려와서 이들을 격려하고 춘천 성시화운동 기획안 친필로 작성하여 실행한 것이다.
이후 1991년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하여 기관단체장들과 성경공부를 하고, 전도하면서 춘천성시화운동이 재점화됐고, 1995년 춘천지검 검사장으로 재부임하여 춘천지방법원장으로 부임한 양인평 장로와 함께 쌍두마차가 되어 춘천의 기관단체장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목회자들과 함께 춘천성시화운동본부를 창립하고 힘차게 사역을 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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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선교대회가 열리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는 1972년 4월 3일 김주한 목사에 의해 설립되어 춘천 성시화운동과 함께해왔다. 물심양면으로 춘천성시화운동을 후원하고 협력해왔다. 김 목사는 2013년 5월 17일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2015년 7월 16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후임인 이수형 목사는 홍천에서 목회할 때부터 춘천 성시화운동에 후원을 했으며, 춘천성시화운동본부 부이사장으로,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후임인 이수형 목사는 홍천에서 목회할 때부터 춘천 성시화운동에 후원을 했으며, 춘천성시화운동본부 부이사장으로,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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