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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신문]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설맞아 노숙인과 쪽방주민에 식사 대접 및 세뱃돈 전달(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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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6-03-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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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설맞아 노숙인과 쪽방주민에 식사 대접 및 세뱃돈 전달


  •  유종환 기자
  승인 2026.02.21 15:17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광야교회 설 명절 부흥회 설교 ‘예수 믿음’ 도전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설 명절에도 오갈 곳이 없는 노숙인들과 쪽방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는 한편세뱃돈도 전달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이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 등은 지난 19일 오후 6시 영등포광야교회를 방문해 노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수육보쌈으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다.

영등포광야교회는 주다가 망하자 다 같이 돌자동네 한 바퀴 사랑은 미워도 다시 한 번 버티기를 잘하자 멈추지 마라 등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1989년부터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하루 세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식사 제공에 앞서 설 명절 부흥회 마지막 날 저녁집회 설교를 전한 김상복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17절을 본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이 땅에 살다가 죽으면 끝난 것이 아니라며, “이 땅에서는 눈물과 고통 가운데 살아가지만예수를 믿고 죽으면 눈물도 아픔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인생 최고의 시간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생명을 주셔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그런데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단절되어 있다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죄의 대가를 지불하셨다고 덧붙였다.

김 목사는 또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덮어주심으로 우리가 의롭다 인정을 받았다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을 받았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아버지 하나님께로 갈 수 있다고 설파했다.

이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도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3전운동이라며, “‘전복음은 한 손에는 복음과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전하는 쌍손선교를 말한다한국교회가 복음전도와 함께 섬김을 실천할 때 한국 교회는 회복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20년 7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참여 공정선거 협업사업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받은 상금을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을 섬기는 ()해돋는마을에 기부한바 있으며, 2024년 7월과 8월에는 영등포 노숙인과 쪽방주민 무료급식을 섬겼다.

특히 코로나19 때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에 처했던 대구지역 돕기 지원과 세계 70여 국가 선교사들에게 3억원 상당의 의류(언더웨어)와 마스크 등을 보내는 등 사랑 실천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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