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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신문]남포월드협, 새해 오범열 목사 중심으로 회복의 비전 제시(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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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97.222)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26-03-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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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월드협, 새해 오범열 목사 중심으로 회복의 비전 제시

“위기의 시대, 다시 세워지는 영적 구심점 될 것”
기사입력 : 2026.01.23 18:01


)남포월드협의회(대표총재 오범열 목사대표회장 곽명주 목사)는 23일 경기도 안양 성산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갖고위기 속에 놓인 한국교회와 시대를 향한 새로운 사명과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교제 가운데 은혜롭게 새해를 열었다.

 

특히 이번 신년하례회는 단순한 연례 행사를 넘어혼란의 시대 한복판에서 남포월드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오범열 목사의 리더십과 시대적 역할이 다시 한 번 부각되는 자리였다정치·사회적 갈등교회의 신뢰 위기영적 침체가 중첩된 현실 속에서 오 목사를 중심으로 한 남포월드협의회의 행보에 자연스러운 기대가 모아졌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향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대표회장 곽명주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곽 목사는 남포월드협의회는 단순한 연합을 넘어시대 앞에 책임지는 영적 공동체로 부름받았다며 그 중심에 오범열 대표총재의 헌신과 통합의 리더십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설교는 성회총재 신상철 목사가 그리하면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신앙의 기준이자 삶의 법임을 강조하며, “인자와 진리곧 예수 그리스도와 그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살아갈 때 참된 형통과 복이 임한다고 선포했다특히 신앙의 가장 본질적인 복으로 죄 사함을 강조하며회개와 말씀 위에 바로 선 신앙만이 천국을 향한 길임을 전했다.

 

남포 신상철.jpg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한국 사회와 교회세계를 향한 중보가 이어졌다손순애 목사는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이란이 목사는 한국교회 부흥공숙희 목사는 남포월드협의회 성사업을 위해 기도했다또한 여한연 목사는 세계의 전쟁 종식배영만 목사는 남북한 평화통일이진희 목사는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 철폐를 주제로 기도를 인도하며남포월드협의회가 지향하는 신앙적 가치와 공적 책임을 분명히 드러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오범열 목사가 새해 한국교회의 가장 주목받는 리더임이 여실히 드러나는 시간이었다.

오범열 목사는 그간 특정 교단이나 진영에 머무르지 않고한국교회 전체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연합의 리더십으로 주목받아 왔다특히 남포월드협의회 대표총재로서 분열보다는 통합을대립보다는 치유를외형적 성장보다는 영적 본질을 강조하는 리더십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러한 신앙적 균형감각은 남포월드협의회를 정치·이념의 도구가 아닌시대를 섬기는 영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최근 한국교회 안팎에서 오범열 목사가 시대를 읽되 흔들리지 않는 목회자’, ‘연합을 통해 상처 입은 교회를 치유하는 리더로 평가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오범열 목사 1.jpg

 

오 목사는 지금 우리는 개인과 교회그리고 나라가 동시에 치유를 필요로 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며 남포월드협의회가 말씀과 기도연합을 통해 이 시대의 상처를 싸매는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2026년 한 해는 외형적 성과보다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신용호 목사(7천목회자기도회 대표총재)와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오범열 목사의 사역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남포월드협의회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잇는 중요한 영적 가교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참석자들을 위한 경품 추첨과 선물 나눔도 진행돼신년하례회는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남포 단체1.jpg

[차진태 기자 35t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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