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전국 최초 스마트 행정' 정원오 서울성동구청장, 종교지도자와 간담회(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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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과 종교지도자 간담회가 1월 20일 오전 10시 성동구청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조성환 목사(종암중앙교회) 김대선 교무((사)한국종교인연대 상임대표)를 비롯한 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스마트행정을 소개했다. 스마트행정은 또한 경찰, 소방 등 안전과 재난에 대처하는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폭설이나 폭우에 취약한 곳의 현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공사 진행의 진행상황도 파악할 수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자치구로 선정되었다. 또한 서울시 주관 민원서비스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됐다.
성동구청은 서울시 최초 10년 연속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 2016년, 2018년 고용노동부 주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2년 특별상을 수상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구 일자리 대책의 4대 추진 방향은 전통 제조업과 ICT 신산업을 융합하여 마래문화융합산업단지로 확장하는 ‘스마트 혁신경제 기반 조성’,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일자리 창출‘, ’수혜자별 맞춤형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청년 취‧창업 활성화 추진’, 대상별 특성을 고려하여 일자리를 맞춤 지원하는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청은 효사랑 건강 주치의 UN 공공행정상 수상, 보건복지부 주관 8년 연속 복지행정상 수상, 전국 최초 성동형 위험 거처 개선 지원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주관적극 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 선정,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2024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상을 수상하는 등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구정을 펴고 있다.
이밖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 평가에서 2018년과 2024년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2016녀느 2018녀느 2021년 구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이 키우기 안전한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동구청은 국토교통부 주관 2회 연속(2021, 2023) 스마트 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2015년부터 올해까지 명풍교육도시 융복합 교육특구로 지정이 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2016~2025), 유니세프 글로벌학습도시 네트워크 선정(2016~2025) 등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평생교육 인프라 확대 등 전 세대가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명품교육도시 실현을 지향하며 온마을 체험학습장 조성, 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 및 독서당 인문아카데미센터 건립 등 구민 모두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성동구민들은 이 같은 성과에 구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정원오 구청장에 대한 95퍼센트 가까운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정 구청장을 행정을 잘 한다고 칭찬을 한 바 있다.
오는 6월 3선 구청장 임기를 마치는 정 구청장은 서울시장 선거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박주민 의원, 서영교 의원, 전현희 의원, 김영배 의원 등 국회의원들도 출사표를 던지고 발로 뛰고 있다. 만약 정 구청장이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승리한다면 구청장 출신 최초의 서울시장 탄생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에 대해 김철영 목사는 “성동구청에 들어서면서 1층 사방이 구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놓았고, 민원실도 ‘행복 민원실’이라고 써놓은 것을 보면서 구민 친화적 행정을 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혹시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시 전체를 시민친화적으로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덕담을 하면서 “가장 취약한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들에 대한 주택과 교육문제에 최우선의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선 교무는 “서울시에서 1년에 1300여 명이 고독사를 한다고 한다.”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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