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정책 보고 국가 지도자 뽑자" (뉴스파워 2019. 7. 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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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도회는 문기서 집사의 사회와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과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하여’ 합심으로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정착과 복음적 평화 통일을 위하여 간구했다. 또한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북한 땅에 하루속히 신앙의 자유가 주어져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이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뉴욕성시화총력전도대회를 통해 풍성한 생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는 2019 태백성시화 여름축제를 위하여, 7월 5일 개최하는 서울성시화운동 기도회를 위하여,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이사야 56장 9-12절을 본문으로 “무너진 성 파수꾼을 찾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한 특강에서 “국가 지도자가 중요하다.”며 “국가 지도자는 언행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정의로 심판하신다.”며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그들을 각성시켜 그들을 회복하시고 구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특히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지도자를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투표권을 잘 활용해야 한다. "며 "도하고 투표하고, 정책보고 투표하고, 빠짐없이 투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 후 김혜순 집사는 성시 낭송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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