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2) (뉴스파워 2019. 7. 23. 19:01:00) > 신문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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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2) (뉴스파워 2019. 7. 2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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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23.63)
댓글 0건 조회 548회 작성일 19-07-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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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1)에 이어서-


  미국의 영적 상황을 소개해 주시죠.

미국은 그동안 영적 쇠락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지금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계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은 동성애의 합법화를 지나 낙태의 합법화 그리고 이제 마약의 합법화가 30개주 이상에서 추진되고 있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성경부분삭제가 논의되고 있다가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미국 안의 400개 소수민족과는 다르게 새벽부터 기도하는 민족으로 심겨진 우리 한국인들이 바울이 전도 했던 로마의 디아스포라들처럼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제 2의 청교도의 사명을 가지고 복음 전도를 실천하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뉴욕총력전도     ©뉴스파워

 


목사님은 대학생선교회에서 사역하시면서 국제도시선교회
(ICM)를 시작해 도시전도를 해오셨는데요.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었지요?

 

저는 처음부터 미국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왔습니다. 점차 나이가 들면서 대학선교는 젊은 사역자들에게로 넘겨주고 저는 빌딩의 정글, 도시 속의 지성적 미전도 종족 들을 선교하기 위하여 도시 빌딩의 정글로 들어 왔습니다.

 

그 동안의 세계선교의 흐름은 제 3세계에 집중되고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성애를 비롯 급진적인 인본주의가 도시 안의 미전도 종족들은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로부터 나오며 그 영향력과 속도는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급진적인 혁명이라 불리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동성애를 지나 낙태의 합법화 그리고 마약의 합법화 그리고 성경부분삭제의 합법화 까지 논의되고 있는 실로 충격적인 놀라운 시대를 우리 세대가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퇴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민 역사가 점차 깊어지면서 우리 한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와 문화가 능통한 2세들은 40대 후반까지 진입하여 있고 예수 믿고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여 미국을 복음을 섬기고 전하는데 준비된 자원들입니다.  미국 안의 한인 250만 그 가운데 2세들은 150만인데 준비된 선교 자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맨하탄 ASA컬리지에서 참가자들에게 미국 교회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김호성 목사     ©뉴스파워

 

 이들을 깨우고 도전하여 현대의 로마라고 불릴 수 있는 미국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는 것은 곧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민의 나라이고 3억이나 되는 인구가 이민으로 와서 지금도 자신의 나라와 계속 연관을 짓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인구만 4500만에 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안의 다민족을 전도하는 것은 바로 세계를 선교하는 일이 됩니다.

제가 시작한 국제도시선교회(ICM)는 바로 도시, 선교, 부흥 운동의 기치와 비젼으로 미국을 비롯 세계의 주요 나라의 주요도시에서 우리 예수 믿는 한인 차세대 디아스포라들을 훈련하고 깨워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 도시의 각계 각층의 온 세상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지성적 미전도 종족을 선교하는 빌딩의 정글 속의 선교자원으로 깨우고 도전하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저는 CCC 국제본부신학교인 TOI 에서 그동안 전도 제자화에 대한 강의를 계속해 왔고, 한국 CCC와는  도시 선교 사역을 협동사역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도시선교회(ICM) 사역은 세계의 주요도시인 뉴욕, 파리, 런던, 동경, 호주, 카나다 홍콩 등 7개국 12개도시에서 우리 예수 믿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 다음세대들을 훈련하여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로 그 나라의 심장부 핵심 도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재부흥 운동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뉴욕미 동부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복음을 전하는 전도팀     © 뉴스파워



 미국 교회를 보면서 한국교회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국도 영적으로 급속한 쇠락이 일어 나고 있는 인본주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어서 다음세대들이 예수 믿는 것의 연속성이 끊어지고 있는 위기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13:48)는 분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교회가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계속 씨를 뿌리는 일을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침몰해 가는 타이타닉호처럼 무수한 영혼들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구원의 지푸라기라도 잡고자 하는 예비된 수 많은 영혼들을 이 기회를 통해 물에서 건져낼 수 있는 대 추수의 시기입니다.

아쉽게도 구원의 밧줄을 던져주는 사람들
, 복음을 들려 주는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에는 많지 않습니다. 전도를 해보지도 않고 이 시대에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고 반문하고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인본주의의 가장 중심에 있는 뉴욕에서 이렇게 대규모 전도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여전히 사람들은 진리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뉴욕 맨하탄     © 뉴스파워



한 통계조사에 의하면 가장 첫번째로 찾고 싶은 것 '영성'이라고 합니다. 교회들이 이 영성을 전해주는 전도를 쉬고 있다는 것은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밧줄을 던져주는 일을 쉬고 있다는 것이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삶의 흐름 속에서 너무나 쉽게 전도 할 수 있는 삶 속의 전도라고 하는 생활 전도 방법 31개팀이 사역하는 주말 전도', 스몰비지니스에서 사업에 침해 받지 않고 자신의 가게에서 쉽게 전도할 수 있는 비지니스 일터 선교등 이 시대에 귀한 전도 훈련들과 탁월하고 효과적인 전도지들과 방법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인이나 교회가 훈련을 받아 우리 모두 물속에 빠져 죽어 가는 영혼들에게 구원의 밧줄을 던져주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하늘의 별 처럼 영원히 비취리라’(12:3)

 

▲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실내집회 목회자들이 공동축도하고 있다.     ©이종철

 

기도제목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첫째는 세계 속에 심겨진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들은 무려 750만으로 각국의 언어와 문화가 능통한 예수 믿는 자원들입니다.

선교사가 철수하고 있는 이 시대에 이들을 400개 언어와 민족이 살고 있는 뉴욕에 불러다가 일정기간 도시 선교를 훈련하여 자국으로 돌려보낸다면 이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직장과 주택과 자동차 등 이미 현지 거주자로서 시민권을 비롯 생활의 모든 거주환경 모든 것을 구비한 최고 최상의 선교자원 될 수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교비를 보내기가 점차 어려운 시대에 이들은 선교비를 보내지 않아도 되는 준비된 거주 선교사로 이미 보내지고 심겨진 선교사로 그들이 살 고 있는 나라를 복음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류 바람까지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 역사 속에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심겨 두신 이 소중한 최상의 선교자원들을 400개 언어가 쓰이는 뉴욕에 불러다가 각 민족을 전도하는 선교사 자원으로 훈련하여 자국으로 보낼 수 있도록 훈련하는 미션 홈의 구입을 위하여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각국에 심겨진 우리 한인 차세대들인 이 귀한 선교자원들이 이제 청년에서 중년으로 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민자로서 결혼 문제가 심각하여 타민족들과 결혼하게 되는 추세여서 타민족들과 결혼을 하는 이들 또한 결혼 후 교회를 나오지 않는 추세입니다. 가장 중요한 선교자원들인 이들이 급속히 사라지고 있어선교자원이 상실되고 있는 비상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김호성 목사의 가방에는 15개 나라 전도지가 들어 있다. 언제든지 복음을 전한다.     ©뉴스파워



선교 자원을 구하기도 점차 힘든 시대에 각국으로 보내지고 심겨져 있는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자원들까지 상실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화 하는 것은 최우선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욕의 디아스포라 훈련센터 구입을 통하여 세계 속에 심겨진 언어와 문화가 능통하며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예수 믿고 있는 각국의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화 하는 것은 세계 선교의 새로운 전략이며, 21세기의 도시선교와 함께 가장 효과적인 선교 전략과 방법입니다. 뜻있는 어른들이나 교회가 이 일에 후원 동역을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빌딩의 정글로 표현하고 싶은 세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도시 안의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을 선교하는 도시선교는 21세기에 매우 중요한 선교지입니다바울은 이미 2천년 전에 세계를 움직이는 로마에서 복음을 전함으로 세계에 충격파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도시선교는 매우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재해석되고,  많은 도시선교사들을 일으키고 훈련하기를 원합니다. 뜻있는 교회가 이 일에 같이 동역하여 21세기 형의 선교 판을 다시 짜며 도시선교사들을 많이 배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여 세계의 도시들을 선교하는 도시 선교에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교계의 지도자와 교회를 기도하며 찾고 있습니다.

▲ 복음전도에 앞서 기도하는 참가자들     ©뉴스파워

 

세번째는 세계 선교의 지름길로 미국에 이민 와 있는 400여개의 민족들을 전도하기 위한 자원개발을 위한 선교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50개 주의 한인 교회들 안에 언어가 능통한 2세들이 중년으로 진입하면서 타민족을 상대로 한 비지니스를 위하여 미국의 소도시로 진입하고 개척하기 위하여 들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 4500개 한인교회 중 소도시에서 약 2천여개 정도로 추산되는 교회들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50개주의 소도시 시골마을의 한인 성도와 교회들을 타민족을 선교하는 전도 훈련을 위한 순회전도훈련버스를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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