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1) (뉴스파워 2019. 7. 23. 19:01:00) > 신문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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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1) (뉴스파워 2019. 7. 2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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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23.63)
댓글 0건 조회 541회 작성일 19-07-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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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김호성 목사(미동부 성시화운동 본부장) 파워 인터뷰
 
뉴욕=김철영

 

뉴욕은 400여 종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세계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이 도시가 복음화가 된다면 이 세상 열방은 곧 복음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7년 전 국제도시선교회(ICM)를 창립해 뉴욕을 중심으로 도시 단위 전도운동을 실천해 온 김호성 목사는 미국재부흥운동과 미국 동부성시화운동 본부장을 맡아 23일부터 27일까지 뉴욕의 중심 맨하탄에서 실천적 전도사역을 진행한다.

오전에는 뉴욕을 상징하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근처에 있는 ASA컬리지 강당을 빌려 한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등 여러 나라와 미국 전역에서 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3명이 한 팀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전도 전략을 교육하고, 미국의 역사와 미국의 영적 상황에 대해서도 교육한다. 오후에는 맨하탄 거리에서 전도실천을 하고, 저녁 시간에는 미국의 재부흥과 뉴욕 성시화를 위한 기도회를 진행한다.

특히 오는 27일에는 뉴욕성시화총력전도대회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1,0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오후에는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복음을 전한다.

 

연간 6000만 명이 찾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미국에서는 소수민족 중 하나인 한국인들이 중심이 되어 뉴욕의 한복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격적인 일이다

김호성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한인 1세와 2세들도 같이 연합하여 교단과 교파도 초월하여 하나 되어 뉴욕, 워싱턴, 보스톤, 캐나다 등 주요 미 동부의 도시에서도 참가하여 대규모 실천적 도시 전도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내려다 본 뉴욕 시내     © 뉴스파워

      

김 목사는 뉴욕은 유엔본부로 시작하여 하루 7조 달러가 거래되는 실로 놀라운 곳으로서 전문대학 이상 대학만 약 450개에 달하고 있고 뉴욕에서 나오는 예술과 학문, 청년 문화와 경제를 비롯 각 분야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말했다.

특히
“ 21세기 선교는 이제는 숲의 정글이 아닌 빌딩의 정글과 그 안에 온 세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지성적 미전도 종족을 변화시키는 도시선교를 하지 않으면 세상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기독교는 오히려 쇠퇴할 기로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영적 상황에 대해서는 미국은 그동안 영적 쇠락이 급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미국은 동성애의 합법화를 지나 낙태의 합법화 그리고 이제 마약의 합법화가 30개주 이상에서 추진되고 있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성경부분삭제가 논의되고 있다가 계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욕에는 종교통합교회도 있고, 사탄을 숭배하는 교회도 있을 정도로 영적으로 혼탁한 곳이다. 또한 맨하탄 한복판에는 통일교에서 운영하는 호텔이 있다.

▲ 뉴욕 맨하탄     © 뉴스파워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간사로 사역 중 미국 한인대학생 선교를 위해 파송을 받아 미국에 온 김호성 목사는 이민 역사가 점차 깊어지면서 우리 한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와 문화가 능통한 2세들은 40대 후반까지 진입하여 있고 예수 믿고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여 미국을 복음을 섬기고 전하는데 준비된, 역사 속에 중요한 대규모 인원(미국 안의 한인 250, 2세들은 150)들로 준비된 선교 자원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을 깨우고 도전하여 현대의 로마라고 불릴 수 있는 미국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는 것은 곧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미국은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민의 나라이고 3억이나 되는 인구가 이민으로 와서 지금도 자신의 나라와 계속 연관을 짓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인구만 4.500만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다민족을 전도하는 것은 바로 세계를 선교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 미국 재부흥을 실천적 전도로 도전하고 있는 김호성 목사     ©뉴스파워

 

미국 재부흥 운동과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대회는 언제 어떤 목적으로 시작했습니까?

뉴욕은 세계의 모든 도시 가운데 가장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이 도시가 변하면 세상이 변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획했습니다

또한
130년전우리에게 생명을 바쳐 복음을 전해준 미국에 진 복음의 빚을 갚고 급속한 영적 쇠락이 일어나고 있는 현 세기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국을 떠나 이민 와서도 예수 믿고 새벽부터 기도하며 교회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 우리 한인들이  2의 청교도로서 그 심겨진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깨우고 도전하는 한편 우리 민족이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하여 복음으로 미국을 섬기고 기여하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바울이 갔던 그때의 로마와 같은세계를 움직이는 현대의 로마인 뉴욕에서 실천적 현장 중심의 도시, 선교, 부흥 운동으로 세계의 수도 뉴욕에서 17년 전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재부흥 운동과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대회를 이끌면서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요?

세계의 중심인 뉴욕은 바울 갔던 로마와 같이 세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도시로 400개 종족이 살고 있고 연간 약 6000만명의 방문자들이 미전도 종족으로 찾아 오고 있는 선교지입니다.

 이민자인 한국인들을 모아 대규모로 전도하는 이 전도 운동은 세계를 움직이는 뉴욕을 복음화하고 성시화 하며 다시 부흥이 일어나도록
, 실내가 아닌 바깥으로 길로 나가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1세와 2세들도 같이 연합하여 교단과 교파도 초월하여 하나되어 뉴욕, 워싱턴, 보스톤, 캐나다 등 주요 미 동부의 도시까지도 뉴욕으로 먼 거리를 달려와 참가하여 연합하고 있는 이민 역사 120여 년에 처음 있는 대규모 실천적 도시 선교부흥 운동입니다.

그리고 한인들이 복음으로 미국을 섬기는 운동으로 우리 민족이 미국에 심겨진 그 이유와 정체성을 발견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안에서는 소수민족에 해당되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미국 동부의 도시들에서도 모이며 대규모적으로 모여 전도한다는 것은 엄청난 주님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김호성 목사가 참가자들에게 맨하탄에서 전도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3인 1팀이 전도팀을 이룬다.     © 뉴스파워

 

급변하는 시대 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절대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방법과 전략은 무엇입니까?

우선전도 방법은 행 13:48의 성경의 원리에 따라 철저히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을 가장 잘 아시는 성령님이 지시하시는 사람들을 처음부터 컨텍(접촉)하게 하는 성경을 근거한 방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31개팀의 전도 팀으로 구성되어 전도하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는 2백여개가 넘는 소그룹 전도 팀들이 뉴욕 시내를 꽉 매우고 전도하는 전도 전략을 실천합니다.

뉴욕은 400개 민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세계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도시로 이 도시가 복음화, 성시화 된다면 이 세상 열방은 곧 복음화와 성시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미 2000년전에 그때 당시에 세계에 가장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도시인 로마를 전도함으로 세계를 전도할 수 있었듯이 현대의 선교 전략은 빌딩의 정글인 도시 안의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을 전도 함으로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민 와서도 예수 믿고 있는 유일하다시피한 자원인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자원으로 일으켜 뉴욕에서 도시
, 선교, 부흥 운동인 [미국 재부흥 운동][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운동]을 대대적으로 일으키고 있습니다.

▲ 복음을 전도하는 전도팀들     © 뉴스파워

 

 미국에서 한인들에 의한 총력전도는 처음있는 일인가요?

한국 사람들이 이민으로 각국으로 나간 지 120년이 지나고 있는데 다른 민족과는 다르게 이민 가서도 예수 믿고 새벽부터 기도하는 민족으로 심겨져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기 까지 한 기독교 2천년 역사에 이렇게 준비된 우리 민족은 대단히 귀중한 선교 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세계의 수도이고 중심인 400개 민족 187개 언어가 쓰이는 뉴욕에서 한인들을 모아 대규모 도시전도운동으로 수 만의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운동은 처음 있는 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총력전도에 참여한 분들도 많은 도전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국 안에서는 한국인은 소수 민족입니다. 그라나 다른 민족과는 다르게 미국인들과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는 선교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 된 민족입니다.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는 우리 민족이 복음으로 미국을 섬길 수 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우리 한인들을 이 일을 위하여 선교자원으로 보내셨다는 사실에 가장 큰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실내집회     ©이종철

 

이민사회에도 교단과 교파의 장벽이 있어 교류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1세와 2세의 언어와 생각의 장벽도 높아 교류가 없는 현실도 어려운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뉴욕총력전도는 이러한 장벽들을 다 뛰어 넘어 교단과 교파, 1세와 2세들이 전도하는 일에 하나되고 연합하여 현장으로 나가 복음을 전하는 롤 모델이 되어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
2세들이 미국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인  2세 디아스포라라고 하는 그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 것은 앞으로 소수 민족으로 살아가야 하는 그들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도전이며 발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땅애서, 그것도 뉴욕에서 복음을 대대적으로 전하는 것을 본 미국인 성도들과 차이니스(중국인)와 백인 스페니쉬, 타이완 등 타민족 성도들도 올해는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에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이 살아갈 미국의 부흥을 위하여 헌신하기로 하고 전도의 현장으로 나오게 된 것이 매우 고무적인 열매 가운데 하나로 우리 한인들의 전도의 열정이 그들에게도 귀한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 지난해 뉴욕 총력전도대회 모습     ©뉴스파워

 

총력전도에서 강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뉴욕은 유엔본부로 시작하여 하루 7조 달러가 거래되는 실로 놀라운 곳으로 전문대학 이상 대학만 약 450개에 달하고 있고, 뉴욕에서 나오는 예술과 학문, 청년 문화와 경제를 비롯 각 분야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21세기 선교는 이제는 숲의 정글이 아닌 빌딩의 정글과 그 안에 온 세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지성적 미전도 종족을 변화시키는 '도시선교'를 하지않으면 세상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기독교는 오히려 쇠퇴할 기로에 서 있게 될 것으로예견되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상황에서 볼 때 바울은 이미
2.000년 전에 그 당시의 가장 강력한 도시인 로마를 선교함으로 세계를 선교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도시선교는 매우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재해석되고 도시선교사들을 많이 저희들이 일으키고 훈련하기를 원합니다
.

뜻있는 교회가 이 일에 같이 동역하여 21세기 형의 선교판을 다시 짜며 도시선교사들을 많이 배출 할 수 있는 노하우와 방법들을 저희들은 축적하고 있습니다.도시선교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여 세계의 도시들을 선교하는 일에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교계 지도자와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김호성 목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총력전도대회가 뉴욕시내 한복판에서 진행되죠? 어떻게 진행됩니까? 전도 간증이 있다면 들려주시죠.

세계를 움직이는 주요 도시인 뉴욕과 워싱턴 그리고 보스톤의 수십 개의 뜻을 같이 하는 교회들을 동원하고 도전하여 모이는데 ,캐나다에서는 거의 12시간 이상 운전하여 참가합니다. 워싱턴과 보스톤에서도 이른 새벽에 일어나 참가합니다. 한국과 캐나다, 일본 등에서도 참가합니다. 

 

1부는 오전 동안 왜 우리 민족이 복음으로 미국을 섬기고 영향을 미쳐야 하는지에 대하여 도전합니다.미국의 재부흥과 뉴욕의 성시화와 도시선교를 위하여 운동에 같이 하시는 15 분 이상의 미국 재부흥 운동, 뉴욕성시화 총력전도 실행위원 목사님들의 옴니버스의 말씀 도전과 뜨거운 합십기도와 전도 훈련 시간을 계획하여 이끌고 있습니다.

▲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빌딩이 보인다.     © 뉴스파워

 

 

2부는 뉴욕의 세계적인 주요 핫 플레이스인 길목에서 참가자들이 200여개의 전도 팀을 이루어 전도를 실천합니다.  하루 약 20 ~ 30만의 인파가 통행한다고 하는 메이시 백화점앞에서는 복음의 확산을 위한 선교 퍼포먼스로 태권도와 바디 워십 공연 등이 펼쳐 집니다. 또한 대대적인 전도 실천을 하게 됩니다.  

3부는 전도 보고를 통해 은혜를 나눕니다. 현대판 사도행전과 같은 전도행전의 간증과 보고회를 갖고 그들이 돌아가서도 개인의 삶 속에서 그리고 교회 별로 다민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주는 디아스포라 선교사의 삶을 살도록 도전합니다.

 도시 선교 운동에 동참한 많은 교회들은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매주 도시 선교를 하고 있어 도시 선교의 바람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

그동안 교회 안에서 한인들끼리만 모여왔던는데 이 운동을 통하여 디아스포라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도록 도전하여 이민 역사에 우 리민족이 이 땅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귀한 열매들을 보고 있습니다.

▲ 뉴욕 맨하탄 거리에 붙은 한국의 BTS(방탄소년단) 의 춤을 배우는 댄스교실 홍보전단...BTS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 뉴스파워


-"뉴욕은 세계선교의 전략지입니다"(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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