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 시민단체,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개정 발의 환영"(1)"(뉴스파워 2019.11.17 07:56) > 신문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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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23.63)
댓글 0건 조회 582회 작성일 19-11-1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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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 시민단체,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개정 발의 환영"
"발의에 동참한 40명 국회의원 총선에서 적극 지지...반대 국회의원은 낙선시킬 것"
 
김현성

성애확산 반대운동에 동참해온 80여개의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동성애조장 국가인권위법 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건호/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공동회장)는 지난 12일 안상수 의원 대표발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발의를 적극 지지하며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발의된 동성애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23항의 성적지향을 삭제를 골자로 하는 개정한 발의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하며 이번 20대 국회 임기가 끝나기 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을 강력 촉구한다. ”고 밝혔다.

 

또한 문제를 일으켰던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인권위법 개정안 발의에 동참한 여야 40명의 국회의원들을 적극 환영하며 2020년 총선에서 강력히 지지 후원할 것이라며 반면에, 동성애를 조장하는 잘못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에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은 동성애자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동성애의 확산을 반대하는 많은 국민들을 범법자로 만드는 사악한 국회의원으로 규정하고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낙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동성애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 23

성적지향삭제 개정안 발의를 적극 환영한다.

 

20191112일 안상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우리공화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등 여야 40명의 의원들이 동참한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되었다. 이는 2017919일 김태흠 의원 등 17명이 발의한 국가인권위법 개정안과 같은 내용으로 제 23성적지향’(동성애) 문구 삭제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성별의 의미도 개인이 자유로이 선택할 수 없고 변경이 어려운 생래적, 신체적 특징으로서 남성 또는 여성 중의 하나를 말한다.’고 규정함으로 남녀 외 50가지 이상의 성별이 있다고 주장하는 서구의 잘못된 젠더 이론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현행 국가인권위법의 성적지향은 동성애를 포함하는 용어로 법 제정 당시 동성애에 대한 아무런 사회적 합의 없이 동성애자들과 동성애 지지단체들의 은밀한 로비로 국민들 모르게 삽입된 독소조항이다. 그 당시 법안제정에 찬성했던 일부 의원들은 동성애 확산을 반대하는 단체들의 강력한 항의에 성적지향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고 했었다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국회의원들조차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도둑처럼 삽입된 성적지향조항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동성애자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 사회 각 분야에서 동성애를 조장하고 신앙과 양심, 표현 및 학문의 자유에 따라 동성애의 폐해를 알려왔던 국민들을 혐오 차별행위를 하는 범죄자로 규정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그 동안 국가인권위원회는 2010년에 항문성교를 금지하는 군형법 폐지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였고, 2011년에 인권보도준칙을 만들어 동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 등 국민의 생명과 관련되는 질병과의 관계를 보도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독재시절에나 있었던 언론탄압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성애가 선천적이고 정상이며 비윤리적이 아니며 모두가 존중해야 할 성문화로 기술하도록 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동성애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더 나아가 전국 지자체의 학생인권조례에도 관여해 학교 내 동성애를 인정하고 주민인권조례에도 지역 주민들의 혈세로 동성애 인권센터를 건립해 동성애자들이 마음껏 동성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실제 지자체장 중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이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국가가 되도록 하겠다는 망언을 했고 2015년부터 동성애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5년 연속으로 승인해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인 서울광장을 벌거벗은 동성애자들의 음란행위 장소가 되게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2016년 서울 성북구 김영배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동성애자 지원센타를 세우려하다 구민들의 반대로 이루지 못한 대신 성북구민 인권선언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을 담아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조장해왔다.

  

-"80여 시민단체,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개정 발의 환영"(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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