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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종교 지도자들, 미얀마 민주화 지원방안 논의(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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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605회 작성일 21-04-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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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들, 미얀마 민주화 지원방안 논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갖고 마얀마, 남북, 북미관계 활로 모색

 


김철영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14일 오전 7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소재한 정토사회문화회관 10층에서 모임을 갖고 민족문제,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인한 민주화 시위, 미국 종교계가 바이든 행정부에 대북 정책 제안, 북한의 식량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 뉴스파워

 

이날 모임에는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김대선 교무(전 원불교 평양교구장, 한국종교인연합 상임대표), 김홍진 신부(천주교서울대교구), 박경조 주교(전 대한성공회 주교), 박남수 교령(한국종교연합 상임대표, 전 천도교 교령),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목사,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법 륜 스님 (평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종교인 모임'은 미얀마 사태와 관련 입장 표명과 어떤 방식으로든지 민주화운동을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최근 미국 종교계가 바이든 행정부에 대북 정책을 제안한 내용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조현래 종무실장과 백중현 종무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가 참석했다.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 뉴스파워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 뉴스파워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23년 전 5대 종단 지도자들이 참여해 구성되어 민족의 화해와 평화, 협력을 위한 입장 제안과 실천적 활동을 해왔다.

 

북한에 감자 1690톤과 밀가루 300톤 등을 전달하는 등 식량난에 처한 북한 동포들을 돕기위한 인도적 지원 활동에도 앞장섰다.

 

문체부 조현래 종무실장은 취임인사차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종교계가 앞장서 준데 대해 감사를 나타내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종교계가 방역과 예방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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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4 [15:5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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