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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전남성시화운동본부 제2기 출범(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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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72회 작성일 21-07-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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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성시화운동본부 제2기 출범

정재영 기자



제2대 전남성사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사진 가운데)에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와 전용태 장로가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제2대 전남성사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사진 가운데)에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와 전용태 장로가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가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제2기 사역을 시작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7월 4일 목포 하당제일교회에서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초대 대표회장 백동조 목사(사랑의교회) 이임식과, 신임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하당제일교회)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취임식은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김진만 목사 사회, 사회대책위원장 이정태 목사 기도, 김상복 목사 ‘우리의 지도자’ 제하의 설교, 전용태 장로 격려사, 김종식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축사, 고문 이형삼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또한 이임하는 초대 대표회장 백동조 목사와 상임회장 박영종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순서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사역을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2011년 11월 목포사랑의교회에서 창립한 후, 백동조 목사가 10여 년 간 대표회장을 맡아 이끌어왔다. 특히 광주전남한마음대회, 영호남한마음성시화대회, 저출산극복운동, 차별금지법반대운동, 전도훈련 등을 개최하며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노력을 경주해왔다.

2대 대표회장을 맡은 이명운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성시화운동의 정신을 열심히 계승하고 실천할 것”이라면서 “전남지역 22개 시군의 파괴된 생명질서를 회복시켜, 아이들의 울음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리는 새생명 잉태운동과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대표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조직 내용을 발표했다.

▲상임회장:김성천 윤태현 김진만 김용희 현혜식 이선행 김관송 김용대 신현파 이승필 박영종 강태국 송태후 공동회장:김경윤 김수현 김명석 윤건상 이신현 박계홍 천길호 사무총장:박성일 서기:고종진 회계: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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