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연합신문]한동대와 세계성시화 ‘다음세대 회복 위한 교회학교교육 설명회’ 개최(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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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와 세계성시화 ‘다음세대 회복 위한 교회학교교육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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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중등 학교교육에 반기독교적 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VIC(Vision In Calling) 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 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7일 ‘다음세대 회복을 위한 교회학교교육(Church Schooling)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제양규 교수가 ‘왜 교회학교교육인가’를 주제로 강의하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장 김홍기 목사가 ‘교회 참여 방안’을 소개하는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VIC 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주일 한 시간 예배로 자녀들을 성경적으로 양육할 수 없다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초등학교 방과후 교회학교’와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된 <교회 학교교육>을 2022년 3월 개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교재도 개발되고 있다.
내년 3월부터 시작되는 ‘교회 학교교육’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교회학교와 고등학생들을 위한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생 방과후 교회학교’는 매일 다양한 예배를 통해 깊은 신앙교육을 실시하며, 일주일 15시간 수업 중 40%를 스토리로 구성된 영어성경을 중심으로 영어공부를 하게 된다. 독시 및 토론, 수학, 창조과학, 기독교세계관, 역사 등의 공부를 통해 초등학교때부터 바른 영성과 인성을 갖출 뿐만 아니라 우수한 학업 역량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대안고등학교 교육은 3C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 하나님이 부르신 비전을 발견하고, 비전에 맞는 학업설계를 통해 전공과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기독교인으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역량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 그리고 비전과 진로개발을 위한 교과역량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 1년 4학기제로 여름과 겨울 학기는 한동대학교 생활관에 머물면서 집중 학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와 법무법인(유) 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가 협력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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