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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신문]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 성황리에 개최(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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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6-04-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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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 성황리에 개최

전국 시도·시군 지도자 300여 명 참석… “전교회가 전복음 전시민에게” 다짐
기사입력 : 2026.04.15 17:50

성시화.jpg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지난 3월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이천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에서 2026 세계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건강한 가정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전력하기로 다짐했다.

 

9일 오후 1시 30분에 드린 개회 감사예배는 최영태 목사(대구성시화운동 이사장)의 인도로 이창호 장로(세계성시화운동 상임회장)의 대표기도최현민 목사(횡성성시화운동 대표회장)의 성경봉독황샘 선교사(찬양사역자시드니성시화운동 홍보대사)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이어 김상복 목사(횃불트리니티 명예총장세계성시화운동 대표회장)가 마태복음 4장 23~24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운동과 예수님의 3대 사역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시고가르치며병든 자와 약한 자를 고치시는 3대 사역을 하셨다며 성시화운동은 분명한 초점이 있다바로 시민들에게 예수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야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성시화된다며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에게는 성화가 일어나고한 단계 한 단계 변화와 성숙을 이루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예배는 이정팔 목사(아산성시화운동 본부장)가 은혜로운 대회를 위하여” 합심기도를 인도했으며정진모 목사(서산성시화운동 본부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문용 목사(충남성시화운동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사역 나눔이 이어졌다여정택 목사(대구성시화운동 명예본부장)가 대구성시화 안방선교축제를 보고했으며김훈 목사(춘천성시화운동 사무총장)는 춘천성시화운동 사역을 보고했다.

 

또한 정진모 목사는 서천성시화를 위한 전복음 사역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 사무총장)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보고와 “2026 시드니 국제성시화대회를 보고했다.

 

이어 6개의 강의실에서 진행된 성시화 세션에서는 김성기 목사(대구성시화운동 사무총장)가 성시화운동이 제안하는 한국교회의 대담한 계획박성일 목사(세계성시화운동 전도분과위원장)가 새신자 정착률 90%의 소그룹 전도전략을 강의했다.

 

또한 유헌형 목사(인천성시화운동 공동대표회장), 김석원 목사백종석 목사고영완 목사 등이 각각 다양한 성시화 사역 전략을 소개했다.

 

저녁집회는 ‘2026 세계성시화 경기도 예배로 드려졌으며약 1,5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공연과 예배로 진행됐으며이천은광교회 뮤지컬팀과 300여 명 규모의 연합찬양팀인천선교무용단의 워십황공주 권사와 황샘 선교사의 특별찬양 등이 이어졌다.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운동 상임회장)는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마 9:36)를 주제로 설교하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바라보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 54년의 역사 속에서 이제는 성령의 불덩어리가 되어 도시를 변화시키자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주제로 특별기도가 진행된 후, 2026 선언문이 발표됐다.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전교회 전복음 전시민 복음전도 실천 한국교회 신뢰 회복 저출생 극복 공명선거 참여 북한 선교사 송환 기도 세계선교 헌신 등을 다짐했다.

 

10일 일정은 새벽경건회로 시작됐다이어 다음세대 사역 소개와 교육목회 특강이 진행됐으며이천도자기마을 탐방과 교제의 시간도 이어졌다.

 

파송예배에서 오범열 목사는 이제는 제가 가겠습니다”(사 6:8)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각 지역으로 돌아가 성시화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모든 일정은 격려사와 축도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2027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는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차진태 기자 35t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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